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농산물도매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농산물 출하자와 유통 종사자들의 휴무를 위해 설 연휴 기간 휴장한다. 휴장 기간은 채소 품목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과일 품목이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이다. 단, 2월 14일은 과일 품목 중 딸기만 경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휴장 이후 첫 경매는 2월 19일 오후 5시에 개시한다. 휴장 기간(설 연휴 당일 제외)에도 농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하면 농산물 구매가 가능하다. 농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농산물도매시장을 이용하는 시민과 농산물 출하자는 방문 일정을 조정해 시장 이용에 불편함이 없길 바란다”라며,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식탁에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아동들에게 농업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농업체험 프로그램 참가 단체를 모집한다. 모집 프로그램은 농업교실과 분양텃밭 등 2개 분야로, 단체당 1개프로그램만 신청할 수 있다. 농업교실 프로그램은 15개 단체를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원예식물·꽃꽂이·곤충 체험 등 3회 활동으로 운영된다. 분양텃밭 프로그램은 8개 단체가 대상이며, 센터 농업체험학습장 텃밭을 분양받아 4월부터 11월까지 자유롭게 경작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2월 2일 오전 10시부터 6일 오후 1시까지다.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농업기술과 연구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 청년지원센터는 청년들의 원활한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오는 2월부터 ‘2026년 취업 활동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청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취업 준비 단계별 맞춤형으로 구성되며, 참여 청년 1인당 최대 2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내용은 ▲면접 활동비 ▲면접 정장 대여 ▲취업 대비 자격증 등 시험응시료 ▲스터디카페·독서실 이용료 등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원주시에 1개월 이상 거주 중인 18∼39세 구직 청년이다. 사업은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청년라운지 이스트·웨스트를 방문하거나 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는 자격 검증과 선정 절차를 거쳐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김남희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청년들이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1월 30일부터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고금리·고물가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92개 업체에 온라인 홍보마케팅, 경영전략, 연구개발, 판로 개척 등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을 지원해 왔다. 올해는 총 33개 업체를 선정해 최대 3회까지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분야는 ▲경영·홍보마케팅 ▲창업·사업화 ▲법률·기술 등이다. 지원 대상은 사업자등록증 기준 원주시에 사업장(본사 기준)을 둔 소상공인으로,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은 상시근로자 수 10명 미만, 그 외 업종은 상시근로자 수가 5명 미만인 업체다. 선정된 업체는 분야별 전문가의 일대일 맞춤형 현장 방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1월 30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제진흥과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경희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사업이 정부의 민생경제 종합대책과 맞물려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애로사항 해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시민들의 외식비 부담 완화를 위해 2월부터 상생배달앱 ‘땡겨요’ 할인쿠폰을 발행한다. 할인쿠폰은 매월 2회, 1회당 3천 원씩 제공되며, 시민 누구나 땡겨요 앱에서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은 낮은 중개수수료로 부담을 줄이고, 시민은 배달비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상생배달앱 땡겨요는 2025년을 기준으로 매출액이 1년간 1,60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같은 기간 가맹점 수는 106%, 회원 수는 321% 늘어났으며, 총매출액도 2024년 6억 4천만 원에서 2025년 186억 8천만 원으로 대폭 증가했다. 원주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상생배달앱 관련 지원 예산을 지난해보다 두 배 확대해 편성했다. 박경희 경제진흥과장은 “상생배달앱 땡겨요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상생 플랫폼”이라며, “확대된 예산을 바탕으로 이용 활성화와 지역경제 선순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교도소 이전 사업이 올 하반기 중 완료될 예정이다. 법무부는 무실동 원주교도소를 봉산동으로 이전하기 위해 총사업비 1,576억 원을 투입해 봉산동 일원 20만㎡ 부지에 수용 인원 1,100명 규모의 교도소 신축 사업을 추진해 왔다. 1979년 준공된 무실동 원주교도소는 도심 중심부에 위치함에 따라 도시 미관 저해 및 도심 발전의 제약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 이에 법무부는 2014년 교도소 이전을 결정하고 신축 이전 사업을 본격 추진했다. 봉산동 교도소 신축 공사는 현재 건축 공정을 완료한 상태로, 내부 시설 공사 등을 거쳐 하반기 중 마무리될 계획이다. 현재 무실동 교도소 부지는 2019년 국유재산 도시개발 선도 사업지로 선정된 이후, 원주시와 재정경제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기관이 협의를 통해 개발 방안을 검토해 왔다. 관련 행정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되면 2030년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교도소 이전에 따라 추진되는 마을 지원사업인 동부권 종합체육단지 조성은 토지 보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2026년에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n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한 달 동안 원주사랑상품권 발행 구매 지원율을 기존 6%에서 10%로 한시 상향한다. 이번 상향은 민족 최대 명절을 앞두고, 소상공인 매출을 증대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다. 2월 원주사랑상품권은 50억 원 규모로 발행되며, 2월 2일 오전 10시부터 ‘지역상품권chak’ 앱에서 1인당 3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상품권은 관내 1만 8천여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원주사랑상품권은 지난 한 해에만 총 835억 원이 지역 가맹점에서 소비되며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와 지역 내 소비 촉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시민들의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전국적인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도 원주시가 인구 증가 도시들의 핵심 성공 요인을 고루 갖추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원주시가 분석한 ‘전국 주요 도시 인구 현황’에 따르면, 서울을 비롯한 대다수 광역시는 낮은 출생률과 청년층 유출, 높은 주거비 부담 등의 영향으로 매년 인구가 감소하고 있다. 반면 아산시, 천안시, 청주시, 파주시, 평택시 등은 대기업 중심 양질의 일자리, 촘촘한 광역 교통망, 안정적인 신규 택지 공급이라는 공통된 강점을 바탕으로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한 원주시와 비슷한 규모의 도시인 광주시는 경강선 개통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개선되며 판교 등지 직장인의 주거 수요를 흡수했고, 하남시는 대규모 택지개발을 통해 지속적인 인구 증가를 이뤄냈다. 원주시는 이러한 인구 증가 도시들의 성공 요인을 모두 확보하기 위해 전략적인 핵심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부론일반산업단지, 신평농공단지, 태봉일반산업단지, 메가데이터 도시첨단산업단지 등 4개 산업단지를 확충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미래차 전장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납기일이 2월 2일로 예정된 지방세의 납기일을 2월 4일까지 연장한다. 대상 세목으로는 자동차세 연납분과 수시분, 등록면허세 정기분 등이 있다. 이번 조치는 1월 30일 오후 7시부터 2월 1일 오후 7시까지 표준지방세정보시스템과 위택스 서비스가 중단되는 데 따른 것이다. 서비스 중단 기간에는 지방세 프로그램과 위택스의 접속 및 조회가 불가능하다. 다만 이미 부과된 세목에 한해서는 2월 1일 밤 12시 30분부터 위택스를 통해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하다. 김종근 세무과장은 “해당 기간에는 지방세 조회와 납부 모두 불가능해 납기일을 연장하게 됐다”라며, “납부가 일시적으로 불가능하더라도 당황하지 마시고 연장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가족 동반 체험활동을 통해 아동의 정서 안정과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고, 양육자와의 긍정적 상호작용을 높이기 위해 ‘사계절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봄·여름·가을·겨울 각 1회씩 연 4회 운영되며, 계절 특성에 맞는 야외 활동 중심의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계절별 활동을 연계 운영함으로써 아동에게 지속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형성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2월 6일 ‘겨울빛 수확여행, 딸기 체험’이 진행된다.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농촌 체험형 활동과 만들기 체험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영섭 원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사계절 나들이를 통해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정서적 유대와 소통을 강화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이 안정적인 성장 환경 속에서 다양한 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지난 27일 경남 진주시 관계자들이 여성친화정책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원주시 여성커뮤니티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여성정책 발굴하고, 프로그램 다양화를 위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원주시 여성커뮤니센터는 진주시 관계자들에게 센터의 운영 방식과 프로그램 구성, 협업 구조 등 전반적인 운영 시스템을 소개했다. 또한 원주시의 여성친화도시 추진 전략 등을 공유하며 여성친화도시 정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원주시 여성커뮤니티센터는 2024년 직영 전환 이후 운영시간을 야간과 토요일까지 확대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모여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왔다. 아울러 여성 역량 강화를 비롯해 교육·문화·돌봄·안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공감 전시와 동아리 활동 지원을 통해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왔다. 그 결과 이용자 수가 크게 늘어 현재 1만 5,000여 명을 돌파했다. 이영섭 원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여성친화도시의 거점공간으로, 타 지자체의 관심을 받는 모범 사례로 자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두산건설은 지난 28일 원주시 장애인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전달식은 원주시청에서 진행됐으며, 김문기 부시장과 두산건설 오세욱 상무, 두산건설We’ve 골프단 프로골퍼 박결 선수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도지회를 통해 원주시 장애인복지시설 7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두산건설은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2023년과 2024년, ‘두산건설We’ve 챔피언십’ 갤러리 티켓 판매 대금을 장애인 체육 종목 및 선수 후원에 활용했으며, 지난해에는 골프단 재능 기부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을 청각 장애 아동에 전달했다. 최근에는 프로골퍼 신지애 선수와 매칭그랜트 방식의 공동 기부를 진행하며 사회 공헌의 폭을 더욱 넓혔다. 선수 개인의 선한 영향력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결합한 이번 기부를 비롯해, 두산건설은 스포츠 연계 사회 공헌과 지역사회 협력 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두산건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에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마술 교실, 보테니컬 아트, 도자기 빚기 등 총 3개 강좌가 개설되며, 이를 통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배우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청 접수는 문화공유플랫폼 현장사무실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원주시민은 별도의 수강료 없이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 문화공유플랫폼 3층 공연장에서는 ‘일요 영화상영회’도 진행된다. 2월 1일은 ‘인사이드아웃’, 2월 8일은 ‘소울’, 2월 22일은 ‘짱구(동물소환 닌자 배꼽수비대)’가 상영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원주시 관계자는 “문화공유플랫폼 운영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가 문화예술 꿈나무들을 위해 추진 중인 ‘어린이예술회관’ 건립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 원주시 어린이예술회관은 단구동 985-1번지 일원에 연면적 1,950㎡ 규모로 건립된다.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공연장과 전시 공간, 프로그램실 등이 마련될 계획이다. 시는 2024년 건립 계획을 수립한 후 2025년 3월 건축기획 용역을 완료했다. 이어 2025년 12월까지 설계 공모를 진행해 레오건축사사무소의 설계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당선작은 공간별 활용 목적을 고려한 체계적 배치로 공간 사용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전면 보행 구역과 야외공연장의 우수한 연결성을 통해 오픈 스페이스를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2026년 8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8년 1월 개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어린이예술회관 건립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감수성이 향상되고, 지역사회의 문화적 수준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라며, “원주가 어린이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고금리 등 소상공인 경영환경 악화와 지역 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원주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사업장이 원주시에 소재하고, 2025년 12월 31일까지 해당 소재지로 개인 사업자 등록을 한 소상공인이다. 대상 대출은 신청 소상공인의 전년도 매출액 범위 내 최대 5천만 원이며, 융자 기간은 3년 이내다. 시는 해당 대출에 대해 3% 이자 차액을 지원한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과 연계 추진되는 협약 보증 지원은 원주시 협약 기관인 강원 신용보증재단에서 5천만 원 한도의 보증서 발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담보력 및 자립 기반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 보증 발행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신청 전에 강원신용보증재단 통합플랫폼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강원신용보증재단 원주지점에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신청 접수는 2월 2일부터 융자금 총액(150억 원) 및 협약 보증 규모 총액(75억 원) 소진 시까지 시청 9층 경제진흥과 소상공인지원팀에서 진행된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