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지난 27일 경남 진주시 관계자들이 여성친화정책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원주시 여성커뮤니티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여성정책 발굴하고, 프로그램 다양화를 위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원주시 여성커뮤니센터는 진주시 관계자들에게 센터의 운영 방식과 프로그램 구성, 협업 구조 등 전반적인 운영 시스템을 소개했다. 또한 원주시의 여성친화도시 추진 전략 등을 공유하며 여성친화도시 정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원주시 여성커뮤니티센터는 2024년 직영 전환 이후 운영시간을 야간과 토요일까지 확대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모여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왔다. 아울러 여성 역량 강화를 비롯해 교육·문화·돌봄·안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공감 전시와 동아리 활동 지원을 통해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왔다. 그 결과 이용자 수가 크게 늘어 현재 1만 5,000여 명을 돌파했다. 이영섭 원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여성친화도시의 거점공간으로, 타 지자체의 관심을 받는 모범 사례로 자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두산건설은 지난 28일 원주시 장애인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전달식은 원주시청에서 진행됐으며, 김문기 부시장과 두산건설 오세욱 상무, 두산건설We’ve 골프단 프로골퍼 박결 선수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도지회를 통해 원주시 장애인복지시설 7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두산건설은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2023년과 2024년, ‘두산건설We’ve 챔피언십’ 갤러리 티켓 판매 대금을 장애인 체육 종목 및 선수 후원에 활용했으며, 지난해에는 골프단 재능 기부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을 청각 장애 아동에 전달했다. 최근에는 프로골퍼 신지애 선수와 매칭그랜트 방식의 공동 기부를 진행하며 사회 공헌의 폭을 더욱 넓혔다. 선수 개인의 선한 영향력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결합한 이번 기부를 비롯해, 두산건설은 스포츠 연계 사회 공헌과 지역사회 협력 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두산건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에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마술 교실, 보테니컬 아트, 도자기 빚기 등 총 3개 강좌가 개설되며, 이를 통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배우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청 접수는 문화공유플랫폼 현장사무실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원주시민은 별도의 수강료 없이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 문화공유플랫폼 3층 공연장에서는 ‘일요 영화상영회’도 진행된다. 2월 1일은 ‘인사이드아웃’, 2월 8일은 ‘소울’, 2월 22일은 ‘짱구(동물소환 닌자 배꼽수비대)’가 상영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원주시 관계자는 “문화공유플랫폼 운영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가 문화예술 꿈나무들을 위해 추진 중인 ‘어린이예술회관’ 건립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 원주시 어린이예술회관은 단구동 985-1번지 일원에 연면적 1,950㎡ 규모로 건립된다.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공연장과 전시 공간, 프로그램실 등이 마련될 계획이다. 시는 2024년 건립 계획을 수립한 후 2025년 3월 건축기획 용역을 완료했다. 이어 2025년 12월까지 설계 공모를 진행해 레오건축사사무소의 설계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당선작은 공간별 활용 목적을 고려한 체계적 배치로 공간 사용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전면 보행 구역과 야외공연장의 우수한 연결성을 통해 오픈 스페이스를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2026년 8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8년 1월 개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어린이예술회관 건립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감수성이 향상되고, 지역사회의 문화적 수준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라며, “원주가 어린이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고금리 등 소상공인 경영환경 악화와 지역 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원주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사업장이 원주시에 소재하고, 2025년 12월 31일까지 해당 소재지로 개인 사업자 등록을 한 소상공인이다. 대상 대출은 신청 소상공인의 전년도 매출액 범위 내 최대 5천만 원이며, 융자 기간은 3년 이내다. 시는 해당 대출에 대해 3% 이자 차액을 지원한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과 연계 추진되는 협약 보증 지원은 원주시 협약 기관인 강원 신용보증재단에서 5천만 원 한도의 보증서 발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담보력 및 자립 기반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 보증 발행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신청 전에 강원신용보증재단 통합플랫폼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강원신용보증재단 원주지점에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신청 접수는 2월 2일부터 융자금 총액(150억 원) 및 협약 보증 규모 총액(75억 원) 소진 시까지 시청 9층 경제진흥과 소상공인지원팀에서 진행된다. &nb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지난해 문화·교육·관광·체육 전반에서 기반 시설을 확충한 데 이어, 2026년에는 시민의 삶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낸다. 단순한 시설 조성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여가, 배움과 성장을 아우르는 ‘체감형 정책’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문화기반시설 확충 및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원주시는 지난해 중앙동 문화공유플랫폼과 야외공연장을 준공하고, 원주시립미술관을 착공하는 등 문화 기반 시설 확충에 주력해 왔다. 올해는 단구동 어린이예술회관과 소초면 구룡사 명상센터를 새롭게 착공해 연령과 계층을 아우르는 전문 문화공간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립청년극단 상주 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새해 첫 공연으로 치악예술관에서 ‘미녀와 야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와 함께 2월 전국 밴드 페스티벌, 3월 강원연극제 인(IN) 원주, 6월 에브리씽 페스티벌, 8월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 10월 한국옻칠공예대전, 11월 그림책 페스티벌 등 연중 다채롭고 의미 있는 문화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활용 공모에 선정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지역균형발전 전략 보고서를 통해 비수도권 거점도시 7곳을 중심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킬 경우 인구 유입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부산·대구·대전·광주·울산·세종과 함께 강원권에서 유일하게 ‘원주’가 거점도시로 포함돼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지역 혁신과 균형발전 전략에서 원주가 생산성 제고와 인구 유입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가운데 원주시는 강원연구개발특구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특구 본부를 원주에 설치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는 점을 정량·정성 지표를 통해 분명히 했다. ○ 원주, 특구 지정 요건 충족을 넘어 ‘우위’ 입증 원주는 연구기관 70개를 보유해 연구개발특구 지정 요건인 ‘연구기관 40개 이상’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 또한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강릉원주대학교, 상지대학교 등 이공계 학부를 둔 학사 이상 교육기관 3곳이 입지해 있다. 이는 함께 특구로 지정된 춘천과 강릉보다 많은 수준으로, 연구·교육 인프라의 안정성과 집적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평가된다. 특구 지정 면적에서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 임윤지당선양관과 (사)한국여성예림회원주시지회, 초록별캘리는 입춘(2월 4일)을 맞아 ‘새봄의 따뜻함을 가져가세요!’를 주제로 입춘첩 무료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봄이 시작되는 절기인 입춘을 맞아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이 적힌 입춘첩을 대문이나 들보, 기둥 천장에 붙여 한 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는 행사는 우리나라 고유의 세시풍속이다. 입춘첩은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사이, 임윤지당선양관을 방문하는 관람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배부된다. 자세한 사항은 임윤지당선양관으로 문의하거나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선양관 관계자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지역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많은 시민께서 방문하셔서 입춘첩을 받아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도서관을 친숙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올바른 도서관 이용 방법과 예절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도서관 이용 예절 안내, 도서 대출 체험, 책과 친해지는 동화 구연, 책놀이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견학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특히 회차별 참여 인원을 20명 내외로 제한해, 보다 안전하고 집중도 높은 환경에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견학 신청은 견학일 전달 1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예를 들어, 3월 견학에 참여하려는 경우 2월 1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아이들이 동화구연을 통해 책의 매력을 느끼고, 직접 대출과 반납을 해보며 도서관을 친숙한 놀이터처럼 느끼길 바란다”라며, “어린이들이 평생 독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익한 콘텐츠를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보건소는 다음 달 1일부터 ‘보건소와 함께하는 2월 건강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챌린지는 2월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원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워크온(Walkon)’ 앱을 설치한 뒤, 원주시보건소 워크온 커뮤니티에 가입해 건강 걷기 챌린지를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휴대전화 위치가 원주시 내에 있어야 한다.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자신의 걸음 수를 확인하고, 커뮤니티 회원들과 소통하며 일상 속 걷기운동을 더욱 즐겁게 실천할 수 있다. 하루 걸음 수는 최대 8천 보까지 인정되며, 챌린지 기간 15만 보를 완보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임영옥 보건소장은 “겨울의 끝과 봄의 시작을 준비하는 2월, 매일의 작은 실천으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해 보시길 바란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보건소는 오는 2월부터 어린이집, 학교, 병원, 요양시설 등 희망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 씻기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교실은 손 씻기 교육장비인 ‘뷰박스’를 7일간 무상으로 대여하는 사업이다. 보건소 사전 문의 후 신청 가능하며 체험 일정은 선착순으로 결정된다. 뷰박스는 세균 역할을 하는 형광 로션을 손에 바른 후 자외선 조명에 비춰 손 씻기 전후 남아있는 형광물질을 시각적으로 확인하는 장비로, 손 씻기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올바른 손 씻기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장티푸스, A형간염 등 설사 질환은 약 30%, 인플루엔자 같은 호흡기 질환은 약 20%의 감염률을 낮출 수 있다. 임영옥 보건소장은 “이번 체험교실을 통해 시민들의 올바른 손 씻기 실천율이 높아지길 바란다”라며, “많은 기관의 관심과 신청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신체활동이 부족한 아동의 기초 체력 향상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꼬마돌고래 수영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드림스타트 아동 가운데 신체활동 지원이 필요한 아동 10명 이내가 대상이다. 정기적인 수영 강습을 통해 신체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지역 내 수영 전문 기관과 협력해 기본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되며, 참여 아동 특성과 운영 여건에 따라 개인별 또는 소그룹 형태로 탄력 편성된다. 또한 강습 기관과 연계한 안전교육과 수업 중 안전관리를 병행해 프로그램 운영의 안전성을 강화한다. 대상자는 사례 관리사 추천과 참여 신청을 통해 선정된다. 시 드림스타트는 출석 관리와 운영 모니터링, 만족도 조사를 통해 아동의 참여 지속성과 프로그램 만족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이영섭 원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수영교실은 드림스타트 아동의 성장 단계와 가정 여건을 고려해 마련한 맞춤형 신체활동 지원사업”이라며, “취약계층 아동이 안정적인 성장 환경에서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방학 중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월 2일부터 12일까지 ‘함께 크는 겨울방학 드림스쿨’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이 대상이며, 학습·체험·신체·정서 활동을 통합적으로 구성해 아동의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원주소방서, 원주경찰서, 강원대학교 미래과학교육센터 등 관계기관과 연계한 안전 체험, 청소년 경찰학교 체험, 과학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시 드림스타트는 사례 관리사 추천을 통해 돌봄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우선 선정하고,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를 추가 모집해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셔틀버스 운행과 출결·귀가 관리 등 안전관리 체계를 병행해 프로그램 운영의 안정성을 높인다. 이영섭 원주시 여성가족과장은 “겨울방학 드림스쿨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이솔이 추진하는 EUV(극자외선) 방사광가속기 구축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 대학과 연구 기관, 기업이 참여하는 ‘첨단산업 협력 거버넌스’를 본격적으로 구축한다. 반도체, 바이오, 소재 등 신산업 분야의 핵심 인프라를 지역에 집적시켜 국가적 반도체 전략과 연계된 성장 거점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 1월 27일 공동협력 MOU 체결…산·학·연 통합 모델 구축 원주시는 오는 27일 원주미래산업진흥원에서 ㈜이솔과 관내 대학 등이 참여하는 ‘EUV 방사광가속기 공동협력 MOU’를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시는 ▲연구개발(R&D) 활성화 ▲전문 인력 양성 ▲국가 공모 사업 공동 대응 ▲장비 공동 활용 체계 마련 등 산·학·연을 아우르는 통합 협력 체계를 가동한다. 특히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아 반도체·인공지능(AI)·바이오 산업의 전략 기획과 국비 컨소시엄 구성을 주도하게 된다. ◆ 기술특례상장 추진하는 ㈜이솔, 원주 부론산단에 500억 규모 투자 이번 거버넌스의 핵심 파트너인 ㈜이솔은 국내 유일의 EUV 노광 장비 및 검사 장비 전문 기업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강의 제안을 상시 모집한다. 제안 분야는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에서 진행할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주 대상은 유아, 어린이, 학부모다. 강의 제안을 희망하는 시민과 강사는 도서관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반영 결과는 도서관 내부 검토 후 선정 프로그램에 한해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제안을 기다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