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와 원주경찰서는 지난 14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옛 원주역 인근 성매매 집결지 ‘희매촌’ 일원에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은 성매매 집결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점검하고, 성매수자 접근 차단을 통해 성매매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진행됐다. 순찰에는 원주시와 원주경찰서 직원 등 총 20여 명이 참여했다. 순찰 종료 후에는 여성커뮤니티센터에서 희매촌 폐쇄와 관련한 기관 간 협력 간담회도 열렸다. 이 자리에서 원주시는 야간 순찰에 대한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성매매 집결지가 폐쇄될 때까지 정기적인 순찰을 지속해 줄 것을 제안했다. 또한 원주경찰서는 정기적인 회의 개최와 공용주차장 내 전광판 설치, 가로등 조도 향상 등 추가 환경정비를 건의했다. 김남희 원주시 복지국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합동 순찰을 통해 성매매 집결지의 안전과 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라며,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성매매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 ‘청년 재가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사업’ 참여자 17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중증장애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사회 참여를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중증장애 청년이 3년 동안 매달 15만 원 이상 저축하면 매달 15만 원까지 추가로 저축해주는 방식으로 자립 자금 마련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강원특별자치도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만 15세 이상∼만 40세 미만의 재가 중증장애인으로,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가구의 가구원이어야 한다. 시는 가구 소득 인정액, 신청자 연령, 강원특별자치도 거주기간 등을 심사해 참여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또는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본인·가구원이 유사 자산형성 지원사업에 참여한 경우는 선정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재가 중증장애인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 청년지원센터가 청년 구직자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 중인 ‘청년 취업지원사업’이 높은 호응 속에 일부 사업이 조기 마감되는 등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시험응시료 지원사업은 신청이 집중되며 3월 중 조기 마감됐다. 이는 전년보다 더 빠른 속도로, 취업 준비 비용 부담 완화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수요를 다시 한번 보여준 것으로 분석된다. 이와 함께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면접활동비 지원, 스터디카페 및 독서실 이용료 지원 등 주요 사업들도 선착순 접수 시작과 동시에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고 있다. 일부 사업은 잔여 인원이 빠르게 소진되며 추가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등 참여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3월부터 운영 중인 ‘인공지능(AI) 면접 및 역량 검사 체험 지원사업’은 인공지능(AI) 모의 면접 체험, 공공기관 대비 및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모의시험 강의 등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청년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실전 대응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모든 사업은 신청일 기준 원주시에 1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18∼3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시민들의 문학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세계 문학과의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세계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관련 작가들의 작품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시민 참여형 문학 프로그램이다. 총 16회에 걸쳐 오프라인(박경리문학공원·동네책방)과 온라인에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4월 16일부터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참가자는 월별 지정 도서를 사전에 읽고 전문 강사의 해설과 토론에 참여하게 되며, 다양한 국가의 문학 작품을 통해 세계 문학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다. 특히 10월에는 ‘2026 박경리문학상 수상작가’의 작품을 주제로 한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읽기 프로그램은 매년 주제를 선정해 세계 문학을 조망해 온 연속 기획이다. 2021년 아프리카 문학, 2022년 아랍·이슬람 문학, 2023년 슬라브 문학, 2024년 장르문학에 이어 2025년에는 박경리문학상 수상작가 작품을 다루며 세계 문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있다. 원주시 관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오는 24일 오후 1시, 시청 지하1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청년 취업성공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년들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프레디저 진단을 활용한 진로역량 강화교육’이 실시된다. 프레디저(Freddyzer)는 개인의 성격, 흥미, 직무 역량 등을 종합 분석해 직업 적합도를 제시하는 진단 도구다. 교육은 프레디저 진단 결과를 해석하고 활용하는 방법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며, 이를 통해 청년들이 적합한 직업군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4월 22일 오후 6시까지 원주시일자리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시 홈페이지 취업정보 게시판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미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그에 맞는 진로 방향을 설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얻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국민안전의 날(4월 16일)’을 맞아 지난 15일 중앙동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시민단체 및 관계기관과 함께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안전의식과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원주시지역자율방재단, 원주시안전추진회, 원주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사)강원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시민단체 회원과 원주시, 원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원주횡성지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산림항공본부 등 공공기관 관계자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캠페인은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과 함께 실시해, 마을과 이웃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시민들의 작은 관심과 실천을 당부했다. 한편 원주시는 민관이 협력해 매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또한 매년 1회 국민안전의 날을 전후해 범시민 합동 캠페인을 개최하며 안전 문화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과학적인 토양관리와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종합검정실에서 토양·퇴비·액비에 대한 정밀검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종합검정실에서는 토양의 pH, 유기물, 유효인산, 칼륨 등 주요 양분뿐 아니라 중금속과 퇴·액비 부숙도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작물별 맞춤형 시비 처방서를 제공해 비료 과다 사용을 방지하고, 생산비 절감과 농산물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3년간(2023∼2025) 총 9,437점의 분석을 수행하며, 지역 농업의 기초 데이터 구축과 과학영농 확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특히 공익직불제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 점검, 친환경·GAP 인증, 원주푸드 인증 등 주요 농업정책과 연계한 토양검정을 추진해 정책 이행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토양검정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작물 재배 전 겉흙을 0.5∼1㎝ 제거한 뒤, 15∼20㎝ 깊이(과수원은 30∼40㎝)의 토양을 채취해야 한다. 채취한 토양은 음지에서 건조한 후 약 500g을 담아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종합센터 2층 토양종합검정실에 제출하면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운동 중에 발생하기 쉬운 심혈관 응급사고에 대비하고, 안전한 동아리 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센터 운동 동아리 회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가슴 압박 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및 관리 요령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단, 별도의 이수증은 발급되지 않는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실제 응급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지역 주민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보건소는 관내 2030 청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자립을 위한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5년 원주시 통계에 따르면 관내 청년 가구 중 1인 가구 비중은 약 58%(21,998가구)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 1인 가구는 음식 조리법을 모르거나 번거로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다인 가구에 비해 외식 및 즉석조리식품 의존도가 높다. 이로 인해 영양 불균형과 비만 위험에 노출된 실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식재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영양 홀로서기를 지원한다. 교육은 영양 이론 교육과 조리 실습으로 구성되며, 오는 5월 총 4회차에 걸쳐 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원주시에 거주하는 2030 청년 1인 가구 12명이며, 4회 교육에 모두 참여 가능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다. 참가 신청은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안내문의 큐알(QR)코드를 통해 온라인(네이버폼)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통합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오는 20일부터 관설동 동문 디 이스트 아파트 단지 내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햇살도담마을’ 운영을 시작한다. 햇살도담마을은 연면적 129.19㎡ 규모로, 센터장 1명과 돌봄 교사 2명이 근무한다. 이용 대상은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6∼12세 아동 혹은 초등학생이다. 학기 중에는 평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방학 중에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이용료는 무료다. 이용 신청은 원주시 아동돌봄 온라인 플랫폼 ‘원주아이온돌봄’ 홈페이지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예체능 분야에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전문가와 함께 작품을 제작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꿈이룸 더하기+ 인재양성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꿈이룸 바우처’의 확장 사업으로, 맞춤형 전문가 멘토링과 창작 프로젝트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예체능 유망주를 발굴·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진학이나 취업에 활용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제작까지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참가자에게는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전문가 이중 지원 시스템(듀얼 지원)’이 제공된다. 3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전문 멘토’가 밀착 기술 지도를 맡고, ‘성장 코치’는 목표 설정과 슬럼프 관리 등 멘탈 케어를 전담한다. 또한 성공적인 창작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현직 전문가의 입시 및 콘텐츠 제작 특강 ▲팀별 최대 60만 원의 창작 활동비 지원 ▲아이디어 캠프 및 최종 쇼케이스 개최 등 다방면의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참가자들이 향후 진학 및 취업 과정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개인별 실물 포트폴리오 제작과 전문 프로필 촬영도 지원한다. 7개월간의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전국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년 제6회 전국 어린이 상상화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원주의 대표 문학 자산인 박경리 작가의 동화를 기반으로 어린이들의 창의적 상상력을 확장하고 문학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전국 2014∼2019년 출생 어린이이며, 박경리 작가의 동화 ‘돌아온 고양이’ 또는 ‘은하수’를 읽고 박경리 할머니가 들려줄 다음 이야기를 상상해 그린 그림을 제출하면 된다. 자유로운 환경에서 창작활동에 몰입할 수 있도록 방문 및 우편 접수 방식으로 운영되며, 수상작은 향후 전시 및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로 박경리 작가의 문학적 가치가 미래세대에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지원하는 ‘2026년 대표공연 콘텐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시장성과 대중성, 경쟁력을 갖춘 대표공연을 지역 공공 공연시설에 유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기초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된다. 원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2027년 1월부터 3월까지 백운아트홀에서 음악, 무용, 연극 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7년 1월에는 서울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신카이마코토 필름콘서트’, 2월에는 (재)유니버셜발레단의 ‘지젤’, 3월에는 피에이치이엔엠의 ‘슈만’이 무대에 오른다. 원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우수한 공연 콘텐츠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해 공연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실시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이번 조사는 우리나라의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에 관한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경제조사다. 모집인원은 조사원 78명, 조사관리자 17명, 조사지원담당자 3명 등 총 98명이다. 지원 자격은 원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시민 가운데 책임감이 투철하고 채용 기간에 업무 수행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5월 7일부터 15일까지다. 신규지원자는 시청 2층 기획과 방문, 경력지원자는 방문 또는 이메일, 팩스,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 단, 광업·제조업 조사와 일반조사는 채용인원 및 업무, 결과 발표일, 교육일 등이 다르므로,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통계조사인 만큼 원주시 조사요원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지구의 날’ 56주년을 맞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시는 ‘지구는 GX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소등 행사와 ‘지구야 사랑해’ 행사를 진행한다. 소등 행사는 지구의 날 당일인 4월 22일에 열린다. 저녁 8시부터 10분간 전국에서 진행되며, 원주시 관내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일반 가정이 참여할 예정이다. 앞서 4월 18일에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행구수변공원에서 '지구야 사랑해 “우리 지구 정상 영업중”'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쓰레기와 일회용품, 포장을 배출하지 않고, 최소한의 전기를 사용하는 저탄소 행사로 운영된다. 행사에는 27곳의 기관·단체가 함께해 가족, 친구,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민 참여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시민 역할의 중요성과 실질적으로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알릴 것”이라며, “사회적 형평성을 고려한 탄소중립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