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영월군은 다가오는 설을 앞두고 2월 9일 ~ 12일(4일간) 설날 명절 대비 소비 진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보기 행사는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물가인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청 전 부서에서 자율적으로 진행한다. 또한, 설날 성수품 물가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영월사랑상품권(영월별빛고운카드)·온누리 상품권 장보기 및 소비캠페인을 시행하고, 전통시장 및 착한가격업소 등에서 오찬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정선군은 군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4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지역단위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관광객 맞이 대책, 생활민원 처리강화 대책, 귀성객 안전수송 대책, 체불임금 해소 및 취약계층 위문, 병의원 진료대책 및 성수식품 지도점검,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분야별 중점사안에 대한 세부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집중 추진한다. 특히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를 맞이해 귀성객과 관광객의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분야별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고 일일 추진상황을 점검·관리함으로써 대책추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 활동 강화를 위해 지난달 24일부터 29일까지 군청 관련 부서와 민간업체가 합동점검반을 구성,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재난종합상황실과 연계해 각종 사건·사고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비상 체계를 유지한다. 이와 함께 8일부터 12일까지를 귀성길 안전수송 등 특별교통 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서울떡집은 지난 6일 태백시에 설 명절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소외계층을 위한 떡국떡 160상자를 기탁했다. 김건희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가구와 소외계층에 떡국떡 지원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했다”며,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후원이 많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떡집에서 기탁한 후원물품은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영월군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2024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이번 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올해 약 110억 원의 예산을 반영하여 2,974명의 어르신에게 공익형, 사회 서비스형, 시장형, 취업형 등 28개 분야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주요 일자리 분야는 공원 관리 및 환경정비사업, 공공시설 자원봉사, 스쿨존 봉사단, 교육시설 학습 보조, 실버도우미 파견 및 기분 좋은 빨래방 사업 등 28개 분야이며, 노인 일자리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읍면, 대한노인회 영월군지회,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영월돌봄사회적협동조합, 영월군 청소년수련관, 영월군 사회복지협의회, 화이통협동조합 7개 기관 단체가 수행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어르신들이 일자리를 통해 행복한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월군은 참여 어르신들에게 소득 창출 및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자기만족과 성취감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운영을 적극 지원할 방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정선군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는 자율방범대 지원에 나섰다. 군은 6일 정선군청 앞 광장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이종식 정선군자율방범연합대장, 김흥국 북평면자율방범대장, 이교근 임계면자율방범대장 및 자율방범대원,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북평면·임계면 자율방범대에 기동장비(순찰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묻지마 범죄 등 이상동기 범죄가 증가하며 지역주민들의 안전이 위협받는 가운데 방범 현장 최일선에서 순찰, 범죄예방, 청소년보호, 안전귀가 활동 등 막중한 역할을 하는 자율방범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자율방범대 활동을 지원하는데 정선군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9개 읍면 지역 순찰에 투입되는 노후된 순찰차량을 올해말까지 순차적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지난 5일 태백시에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사용해달라며 식료품·생필품 꾸러미 20상자를 기탁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기후위기와 경기침체 등으로 개인이 감당하기 힘든 일들이 더 많지만 함께한다면 이겨나갈 수 있을 것이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웃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올해로 설립 60년을 맞이한 단체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오투전망대, 중앙거리, 황지초등학교 일대 정화 활동과 명절맞이 저소득가구 물품지원, 이불지원 등의 이웃사랑 활동을 23년째 이어오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반석유통은 지난 5일 태백시에 관내 경로당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전기매트 3,020매(2억 6천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김진석 대표는 “유난히 추운 지역인 태백에 난방비 폭등으로 더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으실 어르신들과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아랫목 열기를 전해드리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 태백을 위한 향토장학금 및 저소득 가구 지원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반석유통은 부산시에 소재하고 있는 10년 된 가전제품 및 부품 제조 업체로 105억 상당의 매출을 이루어 낸 부산지역 대표 제조기업이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황연봉사단은 지난 5일 태백시에 지역 인재 육성 발전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윤갑식 단장은 “회원들의 작은 마음들을 모아 지역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향토 인재 양성을 위한 향토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황연봉사단은 황연동 관내 민간단체로 지난 2008년에 회원 15명으로 구성되어 마을 주변 환경정비, 어르신들 목욕봉사 등 매월 1회 이상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정선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미영)는 5일 정선군여성회관 연회장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정선노인복지센터 직원 및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200가구를 대상으로 송편과 김치 등 물품을 전달하는 설 명절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태백시는 오는 6일 설 연휴 전 지역경제 활성화와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고물가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설맞이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추진한다. 이상호 태백시장을 비롯한 시청 공무원들은 이날 황지자유시장과 장성중앙시장을 찾아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설 명절 가격급등이 우려되는 주요 성수품 20개(사과, 소고기, 밤, 조기 등)에 대한 물가안정 캠페인도 추진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가계부담 완화를 위해 2월 한 달간 탄탄페이(카드형 지역화폐)의 구매 한도와 인센티브 지급률도 각각 100만 원 15%로 대폭 상향하여 운영하는 만큼 가까운 전통시장을 방문해 질 좋고 저렴한 상품들로 즐거운 설 명절을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정선군은 지난 2일 정선군 문화예술회관에서 2월 직원조회를 개최하고 모범공무원 1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정선군 모범공무원 선발은 군정 각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성실한 자세로 맡은 바 직무에 성실히 임해 군정시책 추진 및 대민봉사 행정 구현에 모범이 되는 공무원을 정선군 포상조례 및 정선군 모범공무원 포상운영 규칙에 의거, 관·과·소, 직속기관, 읍·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부서별 1명씩 추천받아 정선군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15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모범공무원에는 총무행정관 최형준 주무관, 회계과 김진영 주무관, 세무과 전준표 주무관, 환경과 박충인 주무관, 건설과 강기원 주무관, 도시과 김호섭 주무관 등 15명으로 매달 5만원의 상여금을 1년간 지급한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각 분야에서 묵묵히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일하는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모범공무원을 선발 포상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태백시는 지난 29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을 방문해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과 교육발전특구추진단 관계자들을 만나 태백시의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지역 교육 현안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을 위해 태백시가 추진 중인 방과 후 돌봄 시스템과 연계한 태백꿈탄탄이음터 건립사업,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활동경비를 지원하는 아동·청소년 꿈탄탄바우처 지원사업, 철암중·고등학교 체육교육 특성화학교 육성지원, 한국항공고 및 한국세무고 육성지원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 또한, 태백시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역 교육 인프라 확충 및 인구 감소 완화를 위한 교육부 교육발전특구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태백의 교육 기반 조성 및 발전을 위한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노력해 나가겠으며, 지역의 모든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태백시는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2차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사전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겨울특별시 태백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인 태백산 눈축제에 개막 첫 주 총 31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 축제 첫날인 26일은 대형 눈조각 등을 보기 위해 약 1만 2천 명의 방문객이 방문했으며,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는 27일에는 약 13만 명이 방문했다. 태백산 눈축제의 백미라 할 수 있는 ‘태백산눈꽃 전국 등반대회’가 개최된 28일에는 약 17만 명의 인원이 방문하여 주말 동안 약 31만 명의 방문객이 태백산 눈축제를 찾았으며, 축제가 끝나는 2월 4일까지 5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태백산눈꽃 전국 등반대회에는 단체 300여 명, 개인 350여 명을 포함한 총 650여 명이 참가하여 태백산의 설경을 만끽했으며, 대상은 강릉산악회가, 단체상은 수원산사랑 산악회가 수상했다. 또한, 지난 27일 열린 ‘전국 대학생 눈조각 경연대회’에서는 경희대학교가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중앙대학교가 금상(강원특별자치도 도지사상)을, 인천가톨릭대학교가 은상(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전국 대학생들의 눈조각 작품은 태백산
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영월군은 ‘19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별총총마을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청소년꿈터, 희망플랫폼, 어린이커뮤니티센터) 구축이 올해 초 마무리될 예정이다. 영흥10리에 위치한 청소년꿈터는 지상 3층, 연면적 955.38㎡ 규모로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와 협업하여 운영될 예정으로, 주요시설은 미디어실, 메이커스실, 세미나실, 소강당 등이 조성되어 영월군 청소년들의 진로·창업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희망플랫폼은 지상 4층, 연면적 920.71㎡ 규모로 영흥리 16리에 위치해 있으며, 주요시설로 코인세탁실, 마을식당. 대강당을 제공하여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는 문화복합시설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어린이커뮤니센터는 영흥9리에 위치한 기존 주택을 리모델링 후 소통과 나눔을 목적으로 지역주민은 물론 학부모와 아이들이 호흡하기 위한 공간(카페, 교육 체험 등)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올해는 시범운영을 위해 본 사업 시행과정에 참여한 사회적협동조합에 위탁 준비 중이며, 지속적인 운영실태 점검과 평가를 통해 향후 일반입찰 방식으로 사회적협동조합에 위탁·운영할 수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태백시는 오는 26일 태백시청 대회의실에서 필리핀 바왕시와 두 도시의 공동번영과 상생발전을 위한 친선결연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식에는 이상호 태백시장과 유로지오 클라렌스 마틴 P. 데구즈만 3세 바왕시장을 비롯한 양 도시 관계자 17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번 친선결연은 양 도시가 지난 2017년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한 이후 그간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쌓인 신뢰와 기대를 바탕으로 진행된 것으로, 앞으로 양 도시는 우호교류도시에서 친선결연도시로 그 관계가 한층 격상되어, 보다 강화된 교류관계로 미래지향적 협력의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친선결연을 통해 현재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농업분야(계절근로자 파견)는 물론 향후 경제, 교육, 문화, 예술, 체육, 관광, 행정 등 공동 관심분야에 대해서도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