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박상수 삼척시장은 최근 마달동 임대아파트 건설 중단과 관련하여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8월 4일 국회를 방문했다. 이날 박상수 시장은 국회 이철규 의원 사무실에서 임대보증금 보증회사인 주택도시보증공사와 국토교통부 관계자들을 만나 면담을 진행하고, 입주예정자들의 보호 대책 마련에 나섰다. 마달동 일원에 건설 중이었던 지상 20층, 3개 동, 205세대 규모의 임대아파트는 공정률 74%로 오는 9월 말 준공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근 임대아파트 건설사가 공사비 상승과 경영악화로 하도급 공사대금 지급 지연에 따른 하도급업체 공사 중단이 발생하면서 주택도시보증공사에 포기서를 제출했다. 이에 시행사가 부담하기로 했던 중도금 이자 미납에 따라 입주예정자들이 매월 30여만 원에서 최대 72여만 원의 대출이자를 납부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또한, 하도급업체들도 공사대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 시는 사업 주체와 주택도시보증공사에 입주예정자 보호 대책 마련 요청 공문을 보냈으며, 입주예정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어두운 폐광지역을 새로운 관광명소로 변모시키기 위한 ‘지장천 경관데크로드 조성사업’이 마무리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선군은 폐광지역 중장기 발전계획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지장천 경관데크로드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4일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장천 경관데크로드 조성사업은 사북1교와 사음1교 사이 지장천 일원에 사업비 54억원을 투자해 데크로드 235m, 인공암 2,524㎡ 규모의 경관시설과 인공폭포를 설치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이색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특히 풍요로운 빛의도시에 걸맞는 조명시설이 눈길을 끈다. 235m의 경관데크로드는 3색 물결 그림자조명(고보라이트)이 설치돼 시각적인 즐거움을 제공하며, 산수유, 홍매화, 라일락 등 피고 지는 꽃의 자연색상을 조명에 반영해 같은 장소에서도 계절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탄광개발로 붉게 물들었던 지장천이 폐광이후 깨끗한 옛 모습으로 돌아왔지만 지금은 사라져버린 반딧불이의 추억을 되살리기 위해 난간펜스에 반딧불이 연출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삼척시가 2024년도 주요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8월 3일(목) 오후 1시 20분부터 세종특별자치시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김동일 기획재정부 예산실장과 황순관 복지안전예산심의관을 만나 면담하고, 관련 과를 방문해 삼척시 2024년도 핵심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국비 확보를 요구할 계획이다. 내년도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민선 8기 역점사업인 원전해제부지 관광휴양형 RE100 뉴딜타운(힐링 네이처랜드) 사업을 위해 내년 국비 29.6억 원 반영과 수소내연기관 실증 인프라 구축사업 지원에 내년 국비 29억 원 반영을 요청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재부 등 중앙부처와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해 주요 핵심사업들의 국비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영월군이 새로운 지방시대 지속가능한 미래영월을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군은 8월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영월군의 미래 100년 준비를 위한 내용을 담은 특강을 개최한다. 이는, 7월10일 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인구감소특별법, 강원특별자치법의 특례를 적극 활용하여 미래산업을 발굴, 지속가능한 영월을 위한 발전 전략을 모색해 나가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 강원특별법 시행에 따른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연관 특례 발굴, 4대 규제 혁파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시행에 따른 보육, 교육, 의료, 주거 특례 도입 및 생활인구 확대 △ 마지막으로 지방시대위원회 출범에 따른 영월형 기회발전특구 준비를 통해 관련 공공기관을 유치하고 영월의 미래 지역 특화산업을 육성해 나갈 방안을 모색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자치분권 시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해짐에 따라, 앞으로 시대 흐름에 맞춰갈 역량 있는 공직자를 육성하고 전문가를 섭외하여 다양한 의견을 개진, 적극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정선군이 강원남부권 지역의 30년 숙원사업인 동서6축 고속도로 추진에 이어 광역교통망 개선을 위해 남북9축 고속도로 건설사업에 힘찬 첫 발을 내딛는다. 군은 31일 오전 11시 하이원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 컨벤션홀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강원도와 경상북도 10개 시·군 자치단체 시장·군수 및 추진협의회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회장단 구성 및 고속도로 조기 추진과 공동 협력 방안 협의에 나섰다. 이번 창립총회에서는 제1대 회장 및 부회장을 선출한다. 회장은 1년의 임기동안 추진협의회를 총괄하게 되며 부회장은 1대 회장의 임기가 만료되면 2대 회장이 된다. 회장단 구성에 이어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 경상북도 영천시 간 남북 9축 고속도로가 경유하는 인접 10개 시·군의 상호교류 협력 및 친선을 도모하고 공동 현안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규약을 제정하고,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건설을 위해 10개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대응, 교통 접근성 개선을 통한 국토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공동 대응 협약서를 채택한다. 한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정선군이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13회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는 민선8기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우수 정책사례 공유, 확산을 모색하고 팬데믹과 뉴노멀 시대의 실제적 행동 모델 및 정책대안 제시를 목적으로 개최됐다. 정선군은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불평등 완화 분야에 “폐광지역 의료공백 ‘존엄’과 ‘평등’으로 채우다!”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9년 도시재생 분야 ‘사람이 오지 않는 카지노 뒷골목, 고한18번가의 기적’으로 우수상, 2021년에는 일자리 및 소득불균형 완화 분야에 ‘보편적 복지확대 와와버스가 불러온 소득주도 성장’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며, 최승준 정선군수의 민선7기 2회 수상에 이어 민선8기에도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거머쥐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민선 7기에 이어 정선군이 추진해 오던 주요 사업들이 연속성을 갖고 탄력을 받으며 거두어낸 성과를 민선8기 군정 운영으로 이어 가고 있다. 군민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최승준 정선군수가 27일 정선군 풋고추의 주산지인 화암면 풋고추 출하시기에 맞춰 우리나라 농수산물 유통의 중심이자 주요 유통 판로인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을 방문하여 직접 유통현장의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방문길에는 최 군수와 박종범 NH농협정선군지부장, 전영득 정선농협조합장, 민덕기 정선농협화암지점장, 유혜준 화암면장, 엄인호 고원작목반장을 비롯한 3개의 고추작목반 회원, 지자체 및 농협 관계자 등 60여 명이 함께 했다. 이날 먼저 농협가락공판장을 방문해 고추 재배농가와의 간담회를 가진 후, 주요 도매법인과 중도매인들의 의견을 청취해 소비자가 선호하는 농산물 유통의 실태를 살폈으며, 이후 중앙청과, 농협가락공판장 등 주요 도매법인에서 진행하는 농산물의 경매 현장을 참관했다. 밤 10시 30분, 본격적인 경매가 시작되기에 앞서 최 군수는 직접 경매대에 올라 "정선군의 풋고추가 우수한 품질에 걸맞은 제값을 받아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고랭지 풋고추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실질적 지원을 검토해 나갈 것이며, 시장에서 그 가치를 더욱 인정받아 농가들이 더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는 7월 27일(목) 오전 11시 삼척시장 집무실에서 ㈜공영홈쇼핑과 함께하는 ‘사랑의 쌀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공영홈쇼핑은 ‘사랑의 쌀 나눔 전국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쌀 10kg 200포를 후원했다. 전달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공영홈쇼핑 조성호 대표, 김문호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장이 함께 했다.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는 쌀 200포를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배부할 예정이다.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 김문호 회장은 ㈜공영홈쇼핑의 나눔 사업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태백시와 희망더하기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27일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이전과 관련한 MOA(합의각서)를 체결했다. 희망더하기 사회적협동조합은 현재 정선군 남면, 사북읍, 원주시 반곡동에 3개의 공장을 두고 인쇄물, 안내판, 조형물 등을 제작 및 생산하는 중증장애인 생산품 생산시설이다. 이번 합의에 따르면 2023년 말까지 정선군 남면의 1공장을 태백에 이전하여 장애인을 포함한 직원 30명을 고용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까지 사북읍에 위치한 2공장까지 이전을 목표로 하며 시설 이전 등에 3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동윤 희망더하기 사회적협동조합 대표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이전 계획에 환영해주시는 이상호 태백시장님께 감사드리며, 성공적인 시설 이전을 통하여 태백시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이전 계획이 우리 시의 장애인 고용을 통해 취약계층의 취업기회 및 자립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시설 투자 부분에 대해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태백시는 오는 8월 15일까지 여름 성수기를 맞아 태백시를 방문하는 관광객 맞이를 위해 임시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시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은 시 경계인 두문동재 터널 출구(태백방면)에 위치하여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관광객들은 임시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을 방문하여 태백시의 관광‧문화 해설과 관광지, 숙박‧음식업소 안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태백시 관광지도, 축제 및 관광지 리플렛 등 시 홍보물도 배부받을 수 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대표적인 여름도시 태백을 찾아오신 여름 휴가철 방문객을 맞아 축제와 같이 다양한 투어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제3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가 오는 8월 6일까지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제3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는 벌써 19년째 태백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전국의 태권도 가족들이 여름마다 태백을 찾아오는 단골대회로서, 금년 대회에는 겨루기, 격파, 품새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 규모가 총 3,701명이다. 특히, 금년 대회에는 무대형 중앙경기장과 대형스크린이 갖춰져서 더욱 짜임새 있고, 열띤 경기장면을 실감 나게 볼 수 있다. 태권도대회 일정은 겨루기 경기가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진행되며, 격파 경기는 8월 4일까지, 품새경기는 8월 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연무정에서는 제17회 태백산기 전국남녀 궁도대회가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의 궁수들이 태백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자리로 기대된다. 그리고 7월 28일부터 7월 30일까지 이용대 초청 배드민턴 Skill-up 한마당 축제가 태백시 국민체육센터에서 3일간 개최된다. 이 행사에서는 요넥스 배드민턴 선수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태백레슬링스포츠클럽 초등부 선수들이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양구에서 개최된 제49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 대항 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초등부 부문에서는 황지중앙초등학교 5학년 김광현, 황지초등학교 3학년 김보경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함태초등학교 6학년 노민석 선수가 은메달에 올랐다. 중등부에서는 황지중학교 2학년 김민하 선수가 금메달, 3학년 노민규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고등부에서는 철암고 김윤환 선수가 동메달 2개를 손에 넣었다. 이 같은 우수한 기량을 뽐내며 대회를 마친 선수들은 앞으로도 남은 레슬링대회를 위해 더욱 훈련에 매진할 것을 다짐하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태백시레슬링협회 관계자는 “태백이 레슬링의 메카로 부상할 수 있도록 태백시레슬링클럽에서는 학생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의 긍지와 노력에 축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남은 대회에서도 부상 없이 경기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 생활체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태백시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지난 25일 ‘학교복합시설(태백 꿈탄탄 이음터)’ 건립사업을 위한 업무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교복합시설 사업 기본 추진 방향 설정과 상호 협력관계 조성 등 학교복합시설 건립사업 추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시는 태백교육도서관과 태백시평생학습관을 연계해 학생과 지역주민의 교육·문화 프로그램 지원 강화를 위한 학교복합시설인 '태백 꿈탄탄 이음터' 건립을 위해 2023년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은 학교복합시설 사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2027년까지 5년간 학교복합시설이 없는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200개 사업을 공모·선정하는 사업이다. 최종 선정된 사업은 사업비 지원 등 각종 행·재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태백시가 강원도교육청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강원도교육청은 사업 공모 신청서를 8월 14일까지 교육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학교복합시설 사업을 통해 남녀노소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교육시설을 건립하여 정주여건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정선군은 지속된 폭우로 전국에 사망·실종 등 심각한 수해가 발생하면서 수해 피해자와 유가족의 아픔을 함께하고 피해 복구와 재해 예방을 위해 28일부터 29일까지 계획했던 여량면 아우라지 뗏목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지난 21일 여량면문화체육추진위원회와 긴급회의를 통해 축제 개최여부를 논의했다. 정선군의 경우 피해가 크지 않았지만 집중호우로 전국적인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해 수해복구와 희생자에 대한 애도가 우선이라는 판단에 축제 전면 취소를 결정했다. 또 전국적인 장맛비와 태풍이 예보된 만큼 재난상황 대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여전히 재난복구가 진행 중인 지역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이번 폭우로 인한 전국의 수해 피해자와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자연재해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해 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재난 상황에 즉각 대응해 정선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삼척시가 7월 25일(화) 오전 11시 원덕 5일장에서 시장님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추진한다. 이날 박상수 삼척시장과 원덕읍 기관단체 회원, 시 공무원 등은 전통시장 가는 날에 동참하여 원덕 5일 장터에서 장보기와 점심식사를 하고, 상인들을 만나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시는 침체된 전통시장의 고객 유입 및 매출 증대를 위하여 시청 전 직원들이 부서별로 관내 전통시장과 5일장에서 매월 1회 이상 전통시장 장보기와 점심식사를 하는 ‘전통시장 가는 날’을 지난 3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시청 각 부서 전 직원은 관내 전통시장 및 5일장에 총 160회 방문하여 1천6백5십여만 원을 소비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일조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상권 회복을 위하여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