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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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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의원님들은 강가의 돌멩이인가?

    [이정엽의 쓴소리 단소리] 요즘 국민의힘을 보면, 모든 의원이 강가의 돌멩이 같다는 생각이 든다. 수많은 돌멩이는 물의 흐름대로 굴러다닌다. 아무 힘이 없다. 이리 부딪치고 저리 부딪치면서 세월만 보낸다. 작금의 국민의힘이 마치 이와 같아 보인다. 의원이 106명이다. 결코 작은 숫자가 아님은 자명한 일이다. 잠시 눈을 돌려 ‘조국혁신당’을 보라. 국민의힘보다 얼마나 적은가? 이들이 민주당을 상대로 그들만의 삶을 개척하고 있다. 문제는 精神力이며 協同心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국민의힘 의원들을 결코 무시해서가 아니라 지금 국민 사이에 “각자 밥그릇만 생각하는 무능한 의원”들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쯤이 되면 국민의힘 의원님들은 무엇인가 결정해야 하지 않을까? 조국·윤미향 등 국민이 수렴할 수 없는 특별사면이 진행됐다. 어느 여론조사기관의 8월 11일字 데이터를 보면, 대통령의 지지율이 무려 6%가 넘게 하락했다. 국민은 아직 이들의 사면을 원치 않는다는 중론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런데도 이재명 정부는 칼을 뽑았다. 대 국민 통합이라는 명제는 명분을 잃었다. 국민들은 ‘조국·윤미향’ 등과 같은 사면자들을 아직 용서할수 없다는 것이다. 국민의힘은 이러한 국민 여론을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 그런데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은 무얼 하고 있었나? 제1야당으로 국회의사당에서 몇몇 대표가 삭발이라도 하며, 106명 전원이 성명서라도 발표할 줄 알았다. 그런데 너무 조용한 하루를 보냈다. 필자는 국민의힘의 제1야당 자격을 박탈하고 싶다. 여기에 국민들을 더 화나게 한 짓은 3명의 범법 전직 의원들의 사면 명단이다. 원내대표가 청부했단다. 이쯤 되면 원내대표님, 사표 내세요.

    국민의힘 의원님들은 강가의 돌멩이인가?
  • ‘특검’ 아닌 ‘특권’ 인가?

    [이정엽의 쓴소리 단소리] 최근 뉴스를 보면 온종일 전직 대통령과 싸우는 ‘특검’을 볼 수 있다. 나와서 조사받으라는데 절대 안 가겠다는 전직 대통령이나, 오지 않으면 강제 구인하겠다고 법석을 떠는 ‘특검 측’이나 모두 꼴불견이다. 물론, 특검 측은 전직 대통령의 죄를 조사하는 방법으로 다양한 조사기법을 동원하겠지만, 그러나 국민의 감정에서 바라볼 때 조금은 눈살이 찌푸려진다. 필자는 특검의 행동이 잘못됐는 것보다 방법이 잘못됐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다. 그래도 전직 대통령인데, 마치 보복 수사하듯 특검보가 기자회견을 통해, “너에게는 절대 지지 않는다”라는 식의 강경 발언을 쏟아내며 마치 ‘고양이 쥐잡듯’한 모습은 결코 좋은 방향은 아닌 것 같다. 마치 ‘특검’이 아닌 ‘특권’을 휘두르는 전사처럼 보인다. 상당히 오래된 말인데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란 말이 있다. 이는 죄와 인간을 분리해서 용서와 이해를 강조하기 위한 말일 것이다. 특히 우리의 정서는 약자를 보면 동정심도 발동이 된다. 이러한 관점을 특검들이 모르지 않을진대 처신이 조금 미흡해 보인다. 국민 누구나 공감하는 수사, 인권을 무시하지 않는 수사, 감정을 대입하지 않는 수사, 오지 않으면 가서 조사하는 아량을 가진 특검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

    ‘특검’ 아닌 ‘특권’ 인가?
  • ‘국회의 행정부 장악’ 이대로 묵시해도 되는가?

    [이정엽의 시사 레이더] ‘삼권분립’은 프랑스의 법률가이며, 정치 철학자인 몽테스키외가 최초 주장했다. 그의 '삼권분립’의 기본은 세 세력의 ‘상호 견제’이다. 우리 헌법에도 삼권(입법, 행정, 사법)분립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또한, 삼권분립의 정의는 상호 견제와 균형을 이루도록 하는 제도이다. 즉, 몽테스키외의 주장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이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작금의 우리 현실은 그렇지 않아 보인다. 언제부터 의원님들이 행정부 수장을 겸직하도록 방치했나? 참 기가 막힐 노릇이다. 모든 국민은 헌법에 따라 권리를 주장하며 국가의 바탕을 형성하고 있다. 여기에 立法者일지라도 예외일 수는 없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어느 때부터인가 국회의원 겸직을 수락하며, 행정부 수장을 겸직하기 시작했다. 이는 상호 견제해야 하는 법체계를 뒤흔드는 일이다. 국회의원들이 행정부 수장으로 임명될 경우, 정치적 중립성의 훼손과 자신의 정치적 이해관계나 소속 정당의 이념을 행정부에 반영해 편향된 행정 정책으로 국민의 권리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 또, 정치적 입김에 의해 장기적으로 공무원 조직의 전문성 발전과 업무 효율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행정부 입각이 단순히 정치적 보상이나 다음 선거를 위한 발판으로 활용될 경우, 정책 수립과 집행보다는 정치적 계산이 우선시될 수 있어 정당 정치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자리 나눠먹기' 관행을 심화시키고, 유능한 인재의 등용을 방해할 수 있다. 이러한 정치인의 행정부 입각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할 때이나, 누구 하나 어필을 못 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 이제라도 정치인은 삼권분립의 헌법 취지를 수행하는 입법부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길 국민의 한 사람으로 기대한다.

    ‘국회의 행정부 장악’ 이대로 묵시해도 되는가?
  • 민족대학교 고려대 명강사 최고위 과정 21기 16명 명강사로 새롭게 새출발 !!

    전국연합뉴스 서일정 기자 | 올해 민족대학교 설립120주년되는 2025년7월5일 고려대명강사최고위과정21기 16명이 수료하여 2025년3월에 1기 35명이 개설된이래 406명의 고려대명강사 동문이 되었다. 대표강사 서일정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 유일의 명강사최고위 양성과정에서 16주 70시간을 이수하신 새로운 인생의 여정에 출발하는 수료식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는 핵심 언어를 전달하고, 이어 축사 성수목 초대회장, 홍웅식 한국교육강사연합회 회장과 한국강사협회 강래경회장, 이보규교수,최영선교수,이두안20기원우회장, 김석건운영위원장, 유병태 운영위원상임고문, 구민등이 축사를 했다. 이어 공로상은 나정자 총괄원우회장, 권오득 사무총장, 재무국장 김흥식, 봉사회장 문진희, 우등상은 손옥수 교육회장, 감사 장환희, 윤혁경 수석남성회장이 수상하였다. 이 날 명강사경진대회 대상은 장소진 수석여성회장, 최우수상 심은주 스타강사 명강사대상 윤혁경, 최우수상 사무총장 권오득 자연치유대상 김태은, 치유명상대상 손옥수, 긍정에너지대상 김흥식, 스트레스전문강사대상 장환희, 시니어희망대상 나정자, 너래강사대상 이진의 정의로운 심판상 문진희, 의사소통대상 이진숙 등이 수상을 차지했다. 출판기념식은 장소진 수석여성회장 사회로 경과보고 심은주, 이진의 공저회장 나정자 총괄원우회장 축사와 조영순운영강사의 축하케익커팅순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특별공로상은 유연서, 임나경, 김석건, 김흥식, 유민호, 조영순, 정행복, 이보규, 장선아,이진의와 지태훈 교육공로상, 정행복의 홍보공로상, 소통공로상 윤진순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민족대학교 고려대 명강사 최고위 과정 21기 16명 명강사로 새롭게 새출발 !!

  • 인천문화원연합회 박봉주 회장은 맞춤형 문화 정책으로 특색 있는 문화 콘텐츠를 개발에 최선을 다 할터...

    인천문화원연합회 박봉주 회장은 맞춤형 문화 정책으로 특색 있는 문화 콘텐츠를 개발에 최선을 다 할터...

    전국연합뉴스 김기술 기자 | 인천의 유구한 역사를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고 이를통해 다음 세대들에게 인천의 애향심과 정주의식을 심어줄 수 있는 다양한 문화사업들을 진행할 책임자인 인천광역시 문화원 연합회 박봉주 회장을 찾아가, “지속 가능안 문화 정책 어젠다(agenda) 도출과 새로운 패로다임 확산을 바탕으로 일상 속 문화 예술의 가치와 지역 문화 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인천광역시 문화원 연합회 박주봉 회장(74)은 이렇게 말하며 변화하는 문화예술 생태계 환경애 발 빠르게 대응 해 새로운 지역 맞춤형 문화 정책 비전으로 인천 시민들과 적극적인 소통의 문화 광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어젠다는 모여서 서로 의논할 사항이거나 협의할 주체를 말하는 것으로 이해 된다. 인천문화원연합회는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과 문화로 소통토록 하는 역할이 주 임무다. 현재 인천시 문화원 연합회에는 10개 군구 문화원이 있으며 이들문화원은 지역에서 활동 하면서 다양한 문화정책 개발 역할을 하고 있다. 박 회장은 시민들의 문화 향유에 대한 욕구를 전체적으로 파악하고 문화 행정을 펴 나가기 위해 인천 10개 군 구의 지방 문화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 하다고 했다. 2026년 7월부터 인천시 행정 구역이 기존 2군 8구애서 2군 9구로 개편 되면 새롭게 한구가 늘어난다. 연합회는 이에 따라 기초 자치 단체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지방문화 설립과 원할한 운영을 할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올해 인천시 문화원 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했는데 임기 동안 중점을 둘 정책은 4차 산업 혁명시대에 지방 문화원을 문화 분권과 문화 가치의 지역다움으로 만들어 가겠다. 지역학 진흥은 인천 지방 문화원의 미래요 최대 경쟁력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현재 인천지방 문화원들은 지역학 연구소 설립 및 운영을 통해 지역을 촘촘 하게 기록하고 데이터 베이스화하는 아카이브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아카이브 시스템이란 자료등을 디지털화해 한군데 모아 관리 하고 그것들을 손쉽게 검색 할수 있도록 모아둔 파일을 말한다. 향후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콘텐츠 발굴을 위해 지역 문화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 이밖에도 맞춤형 문화 사업을 독자적 영역에서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지원 하고 미래 세대에 창조적 문화도시를 물려 줄 수 있도록 인천 문화원 협회 산하 모든 구성원이 포용과 혁신의 지방 문화 디딤돌 역할을 하도록 돕겠다. 그러기 위해 시대적 요구에 걸 맞는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가지고 한발 한발 정진해 나갈 방침이다. 문화원의 궁극적인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지역거점 지방문화원들이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과 문화로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정책 개발과 행정 지원이라 생각한다. 특히 지방 문화원의 균형 발전과 상호협조 및 공동 이익증진을 위한 매개자 허브로 자리 매김 할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더 나아가 인천 10개 군구 문화원의 지역별 특색 있는 지역다움을 바탕으로 문화벨트 조성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해 누구나 공평한 문화복지를 누릴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 빠르게 변화는 시대속에서 사람들에게 오래 기억 될 ‘순간’을 만드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대한 대책이 있다면 지역의 역사 문화 사람들의 삶과 기억을 담은 기록은 미래를 위한 소중한 자산이다. 지역 문회 자원을 체계적으로 발굴 수집해 문화역량을 축적 하고 지약 문화 자원을 지역에서 확산 할수 있도록 지역학 연구의 새로운 기반 조성에 역점을 두고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겠다. 인천 시민들에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지방 문화원은 지역 문화 현장에서 시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문화예술이 발전 하도록 힘쓰겠다. 자방 문화재 효시는 1947년 설립된 강화 문화원이며 전국 221개 지방문화원이 있다. 맨 마지막 설립은 2017년 설립된 옹진 문화원이다. 문화적 가치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인천시 문화원 연합회는 지난 25넌간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 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인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기여해 왔다. 박 회장은 인천 토박이로 인하대 아동 복지 학과 석사과정을 밟았고 삼성에 근무하다 정년퇴직한 엘리트경영자란 평가를 받아 왔다.

  • “한국복지경영학회, ‘2025 사례공유회 및 워크숍’ 개최…

    “한국복지경영학회, ‘2025 사례공유회 및 워크숍’ 개최…

    복지 현장의 사례공유와 학술지 논문작성 연구방법 특강, 학문적 발전 도모 길 열려 !

    전국연합뉴스 서일정 기자 | 한국복지경영학회(학회장 이경준, 중부대학교 교수)는 사회복지현장의 사례공유와 학술지 논문작성 연구방법 특강을 통한 학문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25 사례공유회 & 워크숍’을 지난 5월 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1박 2일간 대전 장태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의 주요 일정은 사례공유회, 연구윤리교육, 현장실무자를 위한 학술지 논문작성 및 연구방법론 특강 등 우리누리 정신건강증진시설(대전 서구)을 견학함으로써 정신건강복지현장의 사례와 문제점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더불어 대전 장태산 자연휴양림과 동학사의 지역탐방 등의 일정을 소화하면서 회원간의 친목도모와 분야별 경영과 교육의 최신정보들도 교류, 참가자들의 학술적 성장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본다. 한편 사례공유회는 ‘주거안정과 포괄적 지역사회통합’이라는 주제로 이경주 원장(전북 완주 정신요양시설 정심원) 주제로 발표하였으며, 가연재활요양원(경기 양주 소재) 어르신의 작품을 전시하여 큰 호평을 받았고 연구윤리교육은 ‘연구주제별 Q & A’로 하태선 교수(연구윤리위원장, 아신대 사회복지학과)가 강연하였다. 특강은 ‘현장실무자를 위한 학술지 논문작성 및 연구방법론’을 정준수 교수(편집위원장, 초당대 사회복지상담학과), ‘학술적 통계 기초자료 추출을 위한 복지현장기관의 유형’은 서형수 상임이사(포천노인복지센터) 등이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이경준 학회장은 “이번 행사는 회원 간의 소통과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학문적·실천적 협력을 확대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회는 복지경영 분야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교류의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한국복지경영학회는 한국에서 복지와 경영의 융합학회로 지난 2011년 한국에서 최초로 설립된 학술단체로 120여명의 임원과 3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본 학회는 복지경영 및 사회서비스 분야의 학문적 연구와 정책 개발을 선도해오고 있으며, 복지경영 연구, 컨설팅, 조사연구, 학술대회 개최, 학회지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복지현장의 실천력 제고에 힘쓰고 있다.

  • 꿈꾸는 보금자리가 뻐꾸기 둥지로 변하는 신비한 동네 !

    꿈꾸는 보금자리가 뻐꾸기 둥지로 변하는 신비한 동네 !

    좋은 뜻 무색하게 만드는 공공주택 복합사업 ‘주민대표회의’의 변태 운영 탓

    전국연합뉴스 성장순 기자 | 정부가 주택공급 안정화를 위해 2021.2.4. 발표한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제물포역 북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결성부터 원천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제물포역 북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주민대표회의’의 일방적, 독선적 운영으로 말미암아 온전하게 내 집을 마련하려는 주민들을 매우 불안스럽게 하고 있어 다급한 대책이 필요하다. 오랫동안 해당 지역에서 삶터를 영위하던 주민들에게 시대의 흐름에 맞는 정부 개발정책으로 좀 더 나은 주거환경을 제공해 주려는 본래의 취지를 무색하게 만드는 일부 불순 세력의 농단으로 인해 선량한 주민들이 감당치 못할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런 사태는 선출 당시부터 불분명한 선거인 투표로 인해 대표성에 문제가 있는 주민대표회의 위원장이 부동산 투기라는 악마의 손톱을 소매속에 숨기고 위선의 탈을 쓴 주변인들과 짬짜미 게임으로 주민들의 염원인 소박한 스위트홈 소유는 일절 안전에 두지 않고, 사익 추구에만 집착할 개연성이 매우 높다”고 다수의 주민들이 이구동성으로 얘기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철저하게 보호하기 위해 선량한 주민들을 배척하는 행위를 서슴치 않게 하고 있다. 주민들에게 사업 진행 상황과 대책, 결산내역 등 정보를 정확하게 통보해 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에게 반감을 갖고 있지 않은 일부 사람에게만 전달해줌으로 인해 선량한 주민들은 사업 진행 상황 등을 도통 모르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정보를 알아보려 주민대표회의 사무실을 찾아가면 정보를 알려주지도 않을 뿐더러 출입을 제한하는 행위를 버젓하게 벌이고 있으며, 이에 항의하는 주민들을 막말과 위협적 태도로 갑질을 일삼고 있다“고 전했다. 이런 상황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어 주민들이 국토교통부, 국민권익위원회 등 국가기관과 인천시청, 인천도시공사, 미추홀구청 등 지자체 관계기관에 시정을 요구하는 청원을 수차례 진행했지만 타 기관에 떠넘기기식 고질적 행정처리로 인해 고통은 고스란히 선량한 주민들의 몫이 되고 있다. 선의적 주거공급 정책으로 주민들 삶의 질을 높인다는 취지에 맞게 공공의 이익을 추구해야 할 주민대표회가 그 뜻에 반해 선량한 주민들의 소소한 꿈을 산산히 부수는 이기적이고 독선적인 행위는 더 이상 진행되어서는 안 될 뿐더러 개발사업 본래의 취지에 맞게 선량한 주민대표회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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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문구 홍제3구역 내 종교시설 이전 갈등 전격 해결..정비사업 박차

    10년 넘게 이어진 갈등 구청장 중재로 해결돼 정비사업 정상화 기대

    전국연합뉴스 김태연 기자 | 서대문구는 ‘홍제3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구역 내 종교시설 이전 문제로 10년 넘게 이어진 조합과 성당 간 갈등이 구청장의 적극적인 중재로 29일 원만히 해결했다고 밝혔다. 구는 29일 오후 구청장실에 협약의 장을 마련했으며 여기에서 조합과 성당 측이 상호 수용 가능한 보상액과 종교 부지 제공에 합의했다. 앞서 종교 부지와 공원 부지 위치를 교환하는 무악재성당의 요구안에 따라 지난해 2월 정비계획 변경이 완료되고 올해 7월 주민 이주가 마무리됐다. 하지만 종교시설 이전 보상안에 대한 성당과의 입장 차로 철거공사가 지연되면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서대문구는 해당 구역 내 주민 안전사고 발생 및 우범 지역화를 예방해야 함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중재에 나섰다. 이번 협의로 갈등이 해소돼 정비사업 정상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홍제3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은 2026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3층 공동주택 10개 동 총 620세대 규모에 주민 휴식 공간인 공원도 함께 조성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생긴

  • 일반사회

    도봉구, ‘13개 현안’ 속도…오언석 구청장‧김재섭 의원 이달 두 번째 회동

    환경부, 국방부 등 중앙 정부 5개 부처 관련 13개 사업

    전국연합뉴스 김태연 기자 |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8월 29일 오후 도봉구청 구청장실에서 지역 국회의원인 김재섭 의원을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지난 25일에 이어 이달에만 두 번째다. 이번 만남은 지역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내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이 자리에서 오 구청장은 환경부, 국방부 등 중앙 정부 5개 부처에 건의할 13개의 사업에 관한 사항을 전달하고 범정부 차원의 긴밀한 협조를 요청했다. 전달한 13개 사업은 ▲화학부대 이전부지 한옥마을 조성을 위한 국립공원 해제 추진 ▲중랑천 수변활력거점 조성을 위한 하천점용허가 요청 ▲방학역사 개량사업 신속 착공 ▲SRT 수도권 북부 연장 반영 ▲경원선 지하화 추진 ▲도봉산 국립공원 편의시설 개선 ▲초안산 분묘군 지정구역 조정 등이다. 이날 오 구청장은 “13개 사업은 도봉의 미래를 좌우할 사업이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범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드린다.”라고 김 의원에게 말했다. 이어 지난 27일 김 의원이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한 데 대해 “지난 25일 요청한 사항을 신속히 반영해 준 점에 대해 깊이

  • 옹진군 하반기 구제역백신 일제접종 추진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옹진군은 악성 가축전염병인 구제역(FMD)의 관내 유입을 차단하여 축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9월 한달간 소·염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2025년 하반기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접종은 옹진군 관내 소·염소 37농가 940여 마리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하반기 일제접종을 통해 단기간 내 신속히 백신을 접종함으로써 예방효과를 높이기 위해 9월 한달동안 접종을 추진한다. 옹진군은 원활한 일제접종을 위해 공수의사 3명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접종반 3개팀을 운영하여 소규모 농가의 접종을 지원한다. 또한, 접종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농가별 백신 접종 상황을 직접 관리·점검할 예정이다. 옹진군 안철주 농정과장은“소·염소 농가에서는 기한 내에 반드시 백신 접종을 완료해 구제역 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옹진군은 현재까지 구제역을 비롯해 고병원성 AI, 럼피스킨병 등 주요 가축전염병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청정 지역으로 유지되고 있다.

  • (사)전국한우협회 영주시지부-포항시지부, 자매결연 체결

    지역 축산업 상생 발전과 교류 협력 기대

    전국연합뉴스 김삿갓 기자 | (사)전국한우협회 영주시지부와 포항시지부는 8월 29일 영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양 도시 간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한우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박찬욱 영주시지부장, 서윤섭 포항시지부장을 비롯해 양 지부 회원 8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공동 발전을 위한 지부 상호 간 친선 교류 증진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축·수산물 홍보 및 상호 애용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한 정보 교환 및 회원 교육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담고 있다. 박찬욱 영주시지부장은 “포항시지부와의 자매결연을 통해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호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류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서윤섭 포항시지부장은 “이번 협약이 양 지역 한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양 지부가 힘을 모아 협력함으로써 지역 한우산업은 물론 농·축·수산업 전반의 상생 발전이 기대된다.

  • 강화군, 중국 주산시와 청소년 국제교류 캠프 성료

    1999년 중국 주산시와 협약 체결 후 꾸준히 교류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국외 자매도시인 중국 절강성 주산시와 함께한 청소년 국제교류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1999년 중국 절강성 주산시와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한 이래 20여 년간 청소년 교류를 꾸준히 이어오며 상호 이해와 우정을 다져오고 있다. 양 지역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글로벌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국제적 감각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둔다. 특히, 올해에는 강화군 청소년 국제교류 커뮤니티인 ‘강화 주니어 외교관’ 5기가 동행하여 1:1 파트너 교류를 통해 교류와 소통을 지원해 의미를 더했다. 첫날 열린 환영 행사에서는 강화군을 찾은 주산시 청소년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국제교류의 의미와 목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참가자들은 제기차기, 딱지치기, 달고나 만들기 등 한국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놀이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둘째 날에는 강화평화전망대, 화문석 체험장, 소창체험관, 강화루지, 강화천문과학관 등 강화군을 대표하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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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소방서, 숙박시설 찾아 현장안전지도 실시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가평소방서는 29일 ‘숙박시설 화재안전주간’을 맞아 설악면 소재 숙박시설을 방문해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객실내 노후 전기제품의 화재위험성 안내 ▲피난로상 적치물을 쌓아두는 행위 금지 지도 ▲피난기구(완강기) 사용법 및 관리상태 점검 ▲관계자 대상 화재 대피요령 및 피난로 확보 방안 등을 실시했다. 또한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실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관리의 어려움을 함께 논의했다. 이를 통해 소방서와 시설 운영자가 협력해 화재예방 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숙박시설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작은 부주의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안전지도를 통해 관계인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이용객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경기 북부 705개 학교에 ‘사이버 도박 자진신고 포스터’ 배포

    전국연합뉴스 이정무 기자 |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와 경기도북부경찰청은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과 근절을 위한 조기 개입을 위해 ‘자진신고ㆍ치유선도 포스터’를 제작해 경기북부 초·중·고등학교 705개소에 총 7,500매를 배포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이버도박 자진신고·치유선도 포스터는 지난 4월 2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 중인 ‘사이버도박 자진신고ㆍ치유선도 기간’ 캠페인의 하나로,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청소년 사이버도박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높이고, 자진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포스터에는 ‘신고방법(학교전담경찰관 SPO, 청소년 신고센터 117)’과 ‘신고 후 절차(면담-선도심사-치료연계)’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해 제작됐다. 또한 ‘신고내용은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다’, ‘훈방 또는 즉결심판 시 전과기록이 남지 않는다’는 안내를 통해 신고자의 심리적 부담을 최소화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자진신고 대상은 경기북부 지역에 거주하는 19세 미만 청소년 및 학부모이며, 신고접수는 학교전담경찰관(SPO) 또는 117 청소년 신고센터(24시간 운영)를 통해 가능하다.  

  • “실제처럼, 한 치의 오차 없이”...파주소방서 고층건축물 화재훈련 실시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파주소방서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파주시 운정 지역의 30층 이상 고층건축물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현지적응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복잡한 구조와 높은 층수로 인해 화재 진압과 대피가 어려운 고층건축물의 특성을 고려해, 실제 화재 발생 상황을 재현하며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현장지휘단장을 중심으로 운정대, 교하대, 구조대 등 총 30명의 소방대원과 10대의 장비가 투입됐으며, 자위소방대와도 협조해 초기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했다. 훈련은 ▲도상훈련을 통한 초기 대응 시나리오 숙지, ▲피난계단 및 비상용 승강기를 활용한 인명대피훈련, ▲종합방재실 점령 및 지휘본부 운영을 통한 지휘체계 숙련, ▲연결송수관 및 고성능 펌프차를 활용한 화재진압 모의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위소방대와 협력해 피난약자 대피유도, 피난안전요원 배치 등 민관 합동 대응체계도 함께 확인했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고층건축물 화재는 연기 확산과 대피 지연 등으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훈련이 필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문화,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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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흐린 날씨에도 동대문구 맥주축제 성황

    전국연합뉴스 김재업 기자 | 29일 저녁, 장안1수변공원은 맥주잔을 든 시민들로 가득 찼다. 퓨전국악밴드 ‘온도(OWNDO)’와 재즈스텝빌리지의 공연으로 축제의 막이 오르자 무대 앞에서는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먹거리존에서는 속초 ‘크래프트루트’, 통영 ‘라인도이치’ 등 전국 브루어리의 수제맥주와 전통시장 먹거리를 맛보려는 줄이 길게 늘어섰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터키 아이스크림, 김치말이국수 등 푸드트럭 메뉴를 함께 즐겼다. 한쪽 무비존에서는 영화 '로봇드림(Robot Dreams, 2023)' 야외 상영을 관람하기 위해 관객들이 삼삼오오 모여 여름밤을 만끽했다. 게임 이벤트존의 전자 다트 체험에도 청년과 아이들이 몰려 활기를 더했다. ‘2025 동대문구 맥주축제’는 30일까지 이어지며 재즈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시군구가족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전국연합뉴스 배주현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8일, 지역 내 11개 인천시군구 가족센터와 다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증가하는 이주배경학생에 대응하고, 지역 기관과 협력해 다문화가정과 이주배경학생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주요 내용은 △이주배경학생 교육 지원 △다문화가정 심리·정서 지원 및 한국어 교육 △문화다양성 기반 다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관 간 적극적 협력 등이다. 이를 통해 지역 및 거점별 다문화교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과 가정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이주배경학생과 가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중랑구, 2025 양성평등주간 맞아 구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 개최

    전국연합뉴스 김재업 기자 | 중랑구는 2025년 양성평등주간(9월 1일~7일)을 맞아 구민 모두가 성평등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념행사와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양성평등주간은 남성과 여성이 조화롭게 발전하며,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서 실질적인 평등을 구현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 주간으로, 중랑구는 매년 기념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기념식은 9월 4일(목) 오후 3시 중랑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1부에서는 양성평등 유공자 10명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한 우수부서 5곳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며, 류경기 중랑구청장의 인사말과 내빈 축사를 통해 성평등 가치의 중요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박지선 교수가 ‘사례로 보는 스토킹과 교제 폭력의 심리’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해, 젠더 기반 폭력에 대한 인식과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 이번 기념행사 외에도 구는 중랑구성평등활동센터를 비롯한 지역 내 20여 개 기관·단체와 협력해,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구 전역에서 주민 참여형 마을 행사를 운영한다. 포럼, 영화제, 전시, 강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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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관세 피해기업 지원 문턱 낮춘다…김동연 민생경제 현장투어 후속조치

    전국연합뉴스 기자 | 경기도가 도내 관세 피해기업 지원 대상을 수출중소기업에서 협력사까지 확대한다. 지원 자격 조건 가운데 하나였던 전년도 수출액 제한 요건도 없애 더 많은 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현장 수요 맞춤형 관세피해 기업지원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20일 평택에서 열린 김동연 지사와 자동차 수출기업과의 현장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도가 수용하면서 마련됐다. 김동연 지사는 평택을 시작으로 도내 구석구석을 찾아 도정 현안을 점검하고 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진행 중이다.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김동연 지사는 자동차 기업 및 부품기업 관계자들로부터 “중소기업이 각종 지원책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지원문턱을 낮춰달라”는 건의를 받았다. 이에 따라 도는 하반기부터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수출지원 사업 공고 시 전년도 수출액 제한 요건을 없애 더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해외규격인증, 물류비 지원, 통상촉진단 등의 기존 사업은 수출실적 2천만 달러 이하, 무역위기대응 패키지는 3천만 달러 이하라는 조건

  • 청년 창업자의 현실 이야기 들은 김동연 지사의 네가지 특별한 지시

    전국연합뉴스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1박2일 양주-남양주 민생투어의 화두 중 하나는 ‘청년’이었다. 김동연 지사는 첫 일정인 양주별산대 놀이마당을 찾아 20대 청년이수자 윤동준씨를 만났고, 김 지사의 혁신공공의료원 설명회 현장에는 서정대 간호학과 및 응급구조과 학생들이 참여했다. 김 지사는 설명회가 끝난 뒤엔 서정대생들과 별도의 간담회 자리도 마련했다. 공식일정만 6개를 소화하는 강행군 속에 양주시 청년센터에서 ‘청년 창업자 간담회’(오후 4시 40분~오후 5시 30분)도 진행했다. 온라인 판매, 자동차 테크 상품 개발·판매, 주방가구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창업기업 대표 12명이 참석했다. 청년 창업자 간담회에서의 참석자들은 가감없는 현실을 전달했다. 도청과 산하기관 간부들이 답변이 끝나자 주로 듣기만 하던 김동연 지사가 2017년 경제부총리 취임사 얘기를 꺼냈다. “취임사에서 내가 얘기를 했다, ‘우리가 언제 한번 회사가 파산해서 월급 못 받을 걱정한 적 있느냐. 우리가 언제 한번 벤처나 소상공인, 중소기업인들처럼 사업 잘 안 돼서 직원들 월급 주지 못 할까봐 걱정해 본 적 있느냐

  • 달달버스 타고 남양주 혁신형 공공의료원 부지 찾은 김동연 지사, “’30년 착공이 아니라 ’28년 착공 위해서 함께 힘 모아달라”

    전국연합뉴스 기자 | 일명 ‘달달버스’(달려간 곳 마다 달라진다)를 타고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진행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7일 남양주 혁신형 공공의료원 예정부지를 돌아봤다. 남양주시 호평동 백봉지구 종합의료시설부지 3만3,800㎡에 300병상 이상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김동연 지사는 시찰에 앞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에서 ‘동북부 공공의료원 설립 현장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김동연 지사를 비롯해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인 최민희 국회의원, 도의원, 보건의료전문가, 지역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연 지사는 설명회 인사말에서 “우리 경기도와 북동부의 시군이 함께 힘을 합쳐서 남양주와 인근 가평, 구리, 양평 110만 도민을 위한 공공의료원을 설립하고자 하는 야심찬 계획을 세워 왔고, 그 결과 우리 남양주가 공공의료원 설립지로 채택이 됐다”고 말했다. 남양주 공공의료원 역시 소아·분만·응급 등 필수의료 기능 외에 돌봄의료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계획이며, 부지매입비를 제외하고 약 1,59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030년 이후 착공, 2033년 완공


기동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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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문구 홍제3구역 내 종교시설 이전 갈등 전격 해결..정비사업 박차

    전국연합뉴스 김태연 기자 | 서대문구는 ‘홍제3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구역 내 종교시설 이전 문제로 10년 넘게 이어진 조합과 성당 간 갈등이 구청장의 적극적인 중재로 29일 원만히 해결했다고 밝혔다. 구는 29일 오후 구청장실에 협약의 장을 마련했으며 여기에서 조합과 성당 측이 상호 수용 가능한 보상액과 종교 부지 제공에 합의했다. 앞서 종교 부지와 공원 부지 위치를 교환하는 무악재성당의 요구안에 따라 지난해 2월 정비계획 변경이 완료되고 올해 7월 주민 이주가 마무리됐다. 하지만 종교시설 이전 보상안에 대한 성당과의 입장 차로 철거공사가 지연되면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서대문구는 해당 구역 내 주민 안전사고 발생 및 우범 지역화를 예방해야 함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중재에 나섰다. 이번 협의로 갈등이 해소돼 정비사업 정상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홍제3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은 2026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3층 공동주택 10개 동 총 620세대 규모에 주민 휴식 공간인 공원도 함께 조성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생긴

  • 도봉구, ‘13개 현안’ 속도…오언석 구청장‧김재섭 의원 이달 두 번째 회동

    전국연합뉴스 김태연 기자 |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8월 29일 오후 도봉구청 구청장실에서 지역 국회의원인 김재섭 의원을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지난 25일에 이어 이달에만 두 번째다. 이번 만남은 지역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내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이 자리에서 오 구청장은 환경부, 국방부 등 중앙 정부 5개 부처에 건의할 13개의 사업에 관한 사항을 전달하고 범정부 차원의 긴밀한 협조를 요청했다. 전달한 13개 사업은 ▲화학부대 이전부지 한옥마을 조성을 위한 국립공원 해제 추진 ▲중랑천 수변활력거점 조성을 위한 하천점용허가 요청 ▲방학역사 개량사업 신속 착공 ▲SRT 수도권 북부 연장 반영 ▲경원선 지하화 추진 ▲도봉산 국립공원 편의시설 개선 ▲초안산 분묘군 지정구역 조정 등이다. 이날 오 구청장은 “13개 사업은 도봉의 미래를 좌우할 사업이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범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드린다.”라고 김 의원에게 말했다. 이어 지난 27일 김 의원이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한 데 대해 “지난 25일 요청한 사항을 신속히 반영해 준 점에 대해 깊이

  • 강화군, 중국 주산시와 청소년 국제교류 캠프 성료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국외 자매도시인 중국 절강성 주산시와 함께한 청소년 국제교류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1999년 중국 절강성 주산시와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한 이래 20여 년간 청소년 교류를 꾸준히 이어오며 상호 이해와 우정을 다져오고 있다. 양 지역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글로벌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국제적 감각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둔다. 특히, 올해에는 강화군 청소년 국제교류 커뮤니티인 ‘강화 주니어 외교관’ 5기가 동행하여 1:1 파트너 교류를 통해 교류와 소통을 지원해 의미를 더했다. 첫날 열린 환영 행사에서는 강화군을 찾은 주산시 청소년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국제교류의 의미와 목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참가자들은 제기차기, 딱지치기, 달고나 만들기 등 한국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놀이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둘째 날에는 강화평화전망대, 화문석 체험장, 소창체험관, 강화루지, 강화천문과학관 등 강화군을 대표하


정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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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2026년도 교육부 예산안 106.3조원 편성

    전국연합뉴스 기자 | 교육부는 8월 29일, 새 정부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2026년 예산안 106조 2,663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2026년 예산안 총 규모는 2025년도 예산(제2회 추가경정예산) 102.6조원 대비 3.6조원이 증액됐다. 영유아 및 초·중등 교육 부문은 전년 79.5조원 대비 2.6조원 증액된 82조 원이 편성됐으며, 고등교육 부문은 전년 15.2조 원 대비 0.8조 원 증액된 16조 원이 편성됐다. 국가 균형 성장을 위한 대학 육성 국가 균형 성장을 위한 거점국립대학 집중 육성 및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추진 등 대학 육성에 총 3조 1,326억원을 투자한다. 먼저, 수도권 중심의 대학 서열화를 완화하고 국가 균형 성장을 위해 거점국립대학에 8,733억 원(전년 대비 4,777억 원 증액)을 투자하여 거점국립대학을 지역 기술주도 성장을 견인하는 교육·연구 허브로 육성한다. 지역전략산업과 연계된 집중 육성 분야를 중심으로 9개 거점국립대학의 학부 교육 프로그램을 혁신하여 지역의 교육 경쟁력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3개의 거점국립대학에는 학부뿐 아니라 대학원, 연구소의

  • 관계 회복 생활교육으로 안전하고 성숙한 학교문화 정착 김천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책임교사 역량 강화 연수

    전국연합뉴스 기자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은 8월 29일 학생문화예술센터 춤선놀이터에서 관내 초·중·고 및 각종학교의 학교폭력책임교사와 희망 교사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관계 회복 생활교육 및 학교폭력책임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관계 회복 생활교육을 통한 갈등 해결과 치유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 책임규약 정립 ▲성희롱·성폭력·학교폭력(디지털 성범죄 포함)·아동학대 예방 ▲도박 예방 및 생명존중교육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주요 과제를 체계적으로 다룬다. 이를 통해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학생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구체적 지도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한다. 김천교육지원청 모태화 교육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는 관계 회복과 존중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연수가 교사들에게 학생 생활교육의 전문성과 자신감을 심어주고,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며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큰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천교육지원청은 관계 중심의 생활교육 확산과 학교폭력 예방, 학생 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학생이 존중받고 교사가 신뢰받는 학교문

  • 대전교육청, 2025년 8월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전국연합뉴스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8월 29일 11시 본관 대강당에서 퇴직교원 정부포상 대상자와 가족 및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8월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상 수상자들은 오랜 세월 교직에 몸담아 오면서 재직 중 공 ․ 사생활에 흠결없이 퇴직하는 교육자로서 대전 교육발전 및 국가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훈격별로는 황조근정훈장 10명, 홍조근정훈장 23명, 녹조근정훈장 20명, 옥조근정훈장 41명, 근정포장 18명, 대통령표창 5명, 국무총리표창 3명,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 11명으로 총 131명이다. 퇴직교원을 대표해 단상에 선 충남여자고등학교 김종윤 교장은 교직생활을 함께 해준 동료 교육 가족들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퇴임 소회를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 “교육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국가와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선생님들께 존경과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대전교육가족은 언제나 선생님들을 기억하고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건강,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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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흐린 날씨에도 동대문구 맥주축제 성황

    전국연합뉴스 김재업 기자 | 29일 저녁, 장안1수변공원은 맥주잔을 든 시민들로 가득 찼다. 퓨전국악밴드 ‘온도(OWNDO)’와 재즈스텝빌리지의 공연으로 축제의 막이 오르자 무대 앞에서는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먹거리존에서는 속초 ‘크래프트루트’, 통영 ‘라인도이치’ 등 전국 브루어리의 수제맥주와 전통시장 먹거리를 맛보려는 줄이 길게 늘어섰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터키 아이스크림, 김치말이국수 등 푸드트럭 메뉴를 함께 즐겼다. 한쪽 무비존에서는 영화 '로봇드림(Robot Dreams, 2023)' 야외 상영을 관람하기 위해 관객들이 삼삼오오 모여 여름밤을 만끽했다. 게임 이벤트존의 전자 다트 체험에도 청년과 아이들이 몰려 활기를 더했다. ‘2025 동대문구 맥주축제’는 30일까지 이어지며 재즈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 중랑구, 2025 양성평등주간 맞아 구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 개최

    전국연합뉴스 김재업 기자 | 중랑구는 2025년 양성평등주간(9월 1일~7일)을 맞아 구민 모두가 성평등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념행사와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양성평등주간은 남성과 여성이 조화롭게 발전하며,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서 실질적인 평등을 구현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 주간으로, 중랑구는 매년 기념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기념식은 9월 4일(목) 오후 3시 중랑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1부에서는 양성평등 유공자 10명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한 우수부서 5곳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며, 류경기 중랑구청장의 인사말과 내빈 축사를 통해 성평등 가치의 중요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박지선 교수가 ‘사례로 보는 스토킹과 교제 폭력의 심리’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해, 젠더 기반 폭력에 대한 인식과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 이번 기념행사 외에도 구는 중랑구성평등활동센터를 비롯한 지역 내 20여 개 기관·단체와 협력해,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구 전역에서 주민 참여형 마을 행사를 운영한다. 포럼, 영화제, 전시, 강

  • '서초구장애인체육회' 첫 출범! 통합 체육문화 실현 본격화

    전국연합뉴스 김재업 기자 | 서울 서초구는 8월 26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장애인의 건강한 삶과 체육 참여권 보장을 위한 첫걸음으로 '서초구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 및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2023년부터 장애인단체와 전문가가 참여한 설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총 7차례의 실무회의를 거치는 등 설립 절차를 차근차근 밟아왔다. 이번 서초구장애인체육회 공식 출범을 통해 지역 내 약 1만 명의 장애인들의 체육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고, 나아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통합 체육문화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설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1부 창립총회와 2부 출범식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창립총회에서는 ▲규약 제정 ▲임원 선임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주요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이어 열린 출범식에는 전성수 구청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체육회의 출발을 축하했다. 임원진은 당연직 회장인 전성수 구청장을 비롯해 장애 체육인, 장애인단체 관계자, 기업인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종목별 경기단체 육성, 생활체육지도자 수업, 장애인


지역뉴스

  • 트로트가수 박민수 공식 팬카페 ‘비타민수’, 서천군 저소득층에 성금 3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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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시, '양주 회암사지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 선정기념 국제학술대회' 성공적 개최

    • 2025-08-29 19: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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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특례시, ‘2025 용인 세계 예술&문자 엑스포’ 개막

    • 2025-08-29 19: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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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석리 마을회, “양주시 종합장사시설 조속 건립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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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길형 충주시장, 주요 현안시설 추진상황 현장 점검

    • 2025-08-29 17: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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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주군,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을 위한 공동 대응 나서 29일 옥천·장수·함양·산청·하동·남해군과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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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가 잘 사는 균형성장, 김제 새만금 합리적 관할 결정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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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의 맛을 한 상에- 익산시, 로컬 백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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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감소지역협의회 - 행정안전부 정책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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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8-29 17: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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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오세훈 시장, 1일 초대 ‘서울 건강총괄관’에 정희원 박사 위촉

    전국연합뉴스 김태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오전 8시 20분 서울시청(집무실)에서 시정 전반의 건강 분야 정책 아이디어 제안 및 자문 역할을 할 ‘서울 건강총괄관’에 정희원 박사(前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를 위촉했다. ‘건강총괄관’은 서울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건강 중심 시정을 펼치기 위해 처음 도입한 제도로, 임기는 2년이다. 오 시장은 “99세까지 팔팔하게 건강하자는 의미가 담긴 서울 대표 건강관리 플랫폼 ‘손목닥터9988’의 핵심이 바로 정 박사님의 ‘저속노화’에 있다”며 “앞으로 ‘건강’을 시정 중심 가치로 끌어올리고 일상에서 체감하는 건강 정책의 변화를 견인해 서울이 세계적인 ‘건강도시’로 발돋움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위촉된 정희원 건강총괄관은 “서울시 건강 정책을 통해 그동안 연구해 온 ‘저속노화(Slow Aging)’ 개념을 알리고 천만 시민의 먹거리와 생활 습관을 저속노화 방향으로 전환, 첫 건강총괄관으로서 ‘건강도시 서울’의 기반을 닦는 데 힘써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시는 ▴스마트 건강관리

  • 정원에서 즐기는 오감 치유… 순천시, '여름마실' 운영

    전국연합뉴스 김기술 기자 | 순천시는 정원에서 감성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여름철 순천만국가정원 특별 프로그램 '여름마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여름마실'은 한옥에서 즐기는 여름 정원을 콘셉트로 순천만국가정원 내 테라피가든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향 테라피 ▲전통 다과 시식 ▲청사초롱 만들기 ▲국악 공연 ▲달 포토존 등 오감을 통해 감각적 치유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오는 8월 2일 토요일을 시작으로 8월 9일, 8월 23일, 8월 30일 총 4회에 걸쳐 실시되며, 오후 6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정원이라는 자연 공간에서 시민들이 스스로의 감정을 돌아보고 치유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가족, 친구, 연인 등과 함께 정원 속에서 특별한 여름정원을 즐기며 공감을 나누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정원에서 계절의 감성과 여유를 오롯이 체험하며, 일상 속 작은 쉼표를 누릴 수 있길 바란다”며 “정원이 단순 관람의 공간을 넘어 시민의 삶과

  • 오세훈 시장, 밀라노시장 만나 뷰티패션 중심의 경제분야 협력 제안

    전국연합뉴스 김기술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탈리아 밀라노 첫 일정으로 밀라노시장과 롬바르디아주지사를 만나 세계 패션 지형을 새롭게 만들고 있는 K-패션 글로벌 확산 전략을 전파하고, 밀라노 패션위크 참여 브랜드의 서울패션위크 유치와 국내 디자이너의 유럽 진출 지원 등 입체적인 교류 협력을 제안했다. 오 시장은 4일 오전 9시'현지시간' 밀라노시청에서 주세페 살라(Giuseppe Sala) 밀라노시장을 만나 ▴패션·디자인 분야 협력 확대 ▴문화예술 교류 ▴관광 활성화 및 도시 브랜드 제고 방안을 폭넓게 논의하고, 양 도시 간 새로운 협력의 장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기로 뜻을 모았다. '유럽 시장 겨냥 적극적 마케팅으로 K-뷰티‧패션 글로벌 확산 속도… 서울만의 브랜드 가치 재정립' 2007년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한 서울시와 밀라노시는 현재 경제·문화와 패션·디자인 분야에서 매우 활발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시는 이번 면담을 계기로 밀라노를 포함해 유럽시장을 겨냥한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K-뷰티・패션산업의 글로벌 확산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특히 서울패션위크 참여 국내 브랜드의 밀라노 진출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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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5년 08월 29일 23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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