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인천 윤환 계양구청장은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권역별 민원 현장을 찾아 주민 건의사항을 확인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앞서 3월 12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2026년 상반기 구청장 동 방문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에서 접수된 건의사항 중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안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주요 위험요인 점검도 병행됐다.
윤환 구청장은 동 방문 당시 “현장 확인이 필요한 민원은 직접 찾아가 답을 찾겠다.”라고 밝힌 바 있으며, 이번 일정은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
상반기 동 방문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은 총 115건으로, 이 중 30건에 대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설명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문제를 세밀히 확인했다.
또한, 관련 부서와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 즉시 처리할 수 있는 사항과 중장기적 계획이 필요한 사항들을 확인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적극적인 방안을 강구하도록 관련 부서에 당부했다.
윤환 구청장은 “문제 해결의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라며 “구민의 소중한 의견과 제안들이 실제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