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다음 달 9일 오후 2시, ‘AI 시대, 아이 맞춤형 영어 독서 로드맵 만들기’를 주제로 5월 ‘함께자람 부모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영어 학습 방향과 문해력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자녀의 연령과 수준에 맞는 영어 독서 방법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영어 독서 로드맵을 직접 구성해 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부모교육이 변화하는 학습 환경 속에서 자녀에게 맞는 영어 독서 방향을 설정하고, 가정에서 지속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