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패랭이꽃그림책버스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원주시청 1층 로비에서 개관 20주년 기념 전시회를 개최한다. 패랭이꽃그림책버스는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그림책 축제, 작가 초청 강연회, 일상예술 동아리 전시회, 그림책 작가 북토크 등 다채로운 문화사업을 운영하는 단체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패랭이꽃그림책버스 개관 20주년을 기념하고 원주시민들에게 그림책 도시 원주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아트연구회, 내 그림책 만들기, 소피의 달빛담요 등 패랭이꽃그림책버스에서 활동하는 3개 동아리가 그림책을 읽고 만든 북아트, 그림책 속 등장인물을 실물로 만든 인형 등 작품 약 110점을 전시한다. 박경화 회장은 “올해는 패랭이꽃그림책버스가 20주년을 맞아 어느 해보다 뜻깊은 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그림책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원주시가 민선8기 후반기 주요 현안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대내외 소통 확대를 위해 정무 기능 강화에 나섰다. 시는 19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제1기 원주시 특별보좌관 위촉식’을 열고 12명의 특별보좌관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특별보좌관은 ▲김종태 경제특별보좌관 ▲김동화 문화특별보좌관 ▲박성남 관광특별보좌관 ▲류명선 체육특별보좌관 ▲이미정 여성특별보좌관 ▲정의환 청년특별보좌관 ▲박선호 시민사회특별보좌관 ▲홍기정 농업특별보좌관 ▲이왕재 장애인특별보좌관 ▲황금영 교육특별보좌관 ▲윤경돈 대외협력특별보좌관 ▲김희영 시정홍보특별보좌관 등이다. 각 세대를 아우를 수 있도록 30대부터 7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로 구성된 제1기 원주시 특별보좌관은 비상근 무보수 명예직으로 운영되며, 임기 동안 분야별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정 주요 정책 수립과 방향 설정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정책의 전문성을 높이고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각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적임자를 찾아 특별보좌관을 구성했다.”며, “새롭게 위촉된 특별보좌관들께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속초시는 어업인의 그물 피해 예방과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의 피해 예방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로부터 유해 생물 구제(해파리) 사업비를 긴급 지원받아 본격적인 해파리 구제 사업을 추진한다. 속초시를 비롯해 강원 동해안 전역에 노무라입깃해파리가 대량으로 증식하고 있는 상황으로, 해양수산부에서는 이미 지난 7월 23일 해파리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노무라입깃해파리는 강한 독성을 지니고 있어 어획물과 함께 포획되면 수산물의 신선도를 떨어뜨리고 작업에 큰 차질이 생기며, 해수욕을 즐기는 피서객들의 쏘임 사고도 잇따르고 있다. 이에, 속초시는 해파리 구제망을 사용하는 어선 1척을 임차하여 어업인들과 함께 해파리 제거에 나선다. 어민들은 안전한 작업을 위해 구명장비 착용과 온열질환 대비 태세를 갖추고 구제 작업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해파리에 의한 그물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연안자망어업 어구 구입비용을 지원하는 ‘해파리 그물 피해 어구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상기후로 급증한 해파리로부터 어업인과 피서객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피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원주시는 지난 14일 전라북도 완주군에서 개최된 2024년 전국혁신도시(지구)협의회(회장 완주군수) 정례회에 참석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지난 5월 실무협의회 안건 회의를 통해 선정된 건의 사항을 기반으로 ‘전국혁신도시(지구)협의회 공동건의문’을 채택하고 향후 정부 및 관계 기관에 전달하기로 했다. 대정부 건의 안건은 ▲공공기관 2차 이전 기존 혁신도시 우선 배치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혁신도시 특별지원 규정 신설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 채용 확대 법제화 ▲혁신도시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토지공급 지침 개정 등이다. 아울러 다음 17기 전국혁신도시(지구)협의회 회장으로 조병옥 음성군수가, 부회장으로는 원강수 원주시장과 김충섭 김천시장이 선출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전국혁신도시(지구)협의회 회원 도시들과의 견고한 협력 체계 유지를 통해 기존 혁신도시로의 2차 이전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지난 8월 17일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속초에서 열린 ‘워터밤 속초 2024’가 1만 5천여 명이 넘는 인파가 몰린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워터밤은 다양한 아티스트의 공연을 물과 함께 즐기는 독특한 콘셉트로 여름철 국내 대표 뮤직 페스티벌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속초에서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주관으로 지난해 첫 행사에 이어 올해에 2년 연속 성공 개최되어 민간이 주도하는 여름철 대표 관광 콘텐츠로 도약했다는 평가다. 대형공연의 경우 관광객 유입 효과는 물론, 통상적으로 지역 내 숙소에서 투숙하고 지역업체와 거래를 하며 지역민을 고용해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이번 워터밤 행사는 숙박패키지로 티켓과 공연 주최 측의 숙박권을 함께 판매했던 지난해 행사와는 달리 티켓만 별도로 판매하여 인근의 관내 숙박시설로 관광객이 분산되어 관내 숙박업체들에 큰 도움이 됐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행사 진행을 위해 연인원 500여 명의 지역 주민을 채용했으며, 장비와 식사 등도 지역업체를 통해 이용하는 등, 지난 흠뻑쇼에 이어 두 번 연속으로 이어진 대형공연이 지역 경제에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강릉시는 어린이집의 보육환경을 개선하고 보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강릉시어린이집연합회와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16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한 연합회와의 간담회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해 김미심 연합회장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보육 정책 현안 논의 및 출산율 감소 등에 따른 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집에 대한 애로·고충을 청취하고 이에 따른 현실적인 지원책 요청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논의됐다. 김홍규 시장은 “내년에는 보육업무가 교육부로 이관되어 하나로 통합되는 유보통합을 앞두고 있는 중요한 시점으로, 앞으로 보육정책과 보육여건에 다양한 변화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던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영유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보육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힘써 나아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원주시는 이달 16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10층 회의실에서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을 주제로 미래고등학교 학생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6번째 만남을 이어가는 이번 간담회는 원강수 원주시장의 주재로 미래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관계 공무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는 ▲반도체 산업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확충 ▲특성화 고등학교와 관내 우수기업 취업 연계 방안 ▲교내 축구부 훈련 장소 조성 ▲대중교통 이용 편의시설 확충 등 학생들이 생활하며 직접 필요로 하는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이에 대한 답변과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참여 학교인 미래고등학교는 원주시가 주력하는 반도체 산업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반도체 학과 신설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학교로, 원강수 시장과 미래고 학생들은 원주시 반도체 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고교 재학 동안 기업이 원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 경험을 할 수 있는 각종 연계 프로그램을 구상하겠다.”며, “반도체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원주시는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조국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새기고 애국애족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광복절 기념 치악의 종 타종식을 개최했다. 타종식은 8월 15일 낮 12시 치악종각에서 애국지사, 독립운동 유족, 기관단체장 및 종교단체지도자 등 시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타종, 안중근 의사 어록낭독,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뜻깊은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자랑스러운 역사를 남겨주신 애국선열과 유가족분들의 헌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원주시는 선열들의 뜻을 이어받아 시민이 행복한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원주시는 2024년 원주시 우수인재 학습지원’ 대상자 40명을 선발, 이달 14일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우수 학생들의 성취와 노력을 축하했다. 이번 선발 대상자는 고등학생 10명, 대학생 30명으로 장학증서와 함께 각각 1백만 원, 3백만 원 씩 총 1억 원의 학습지원비가 지원된다. 시는 지난 7월 학업성적 우수 인재와 예체능·과학·수학·언어 등 특정 분야 우수 인재로 나눠 대상자를 모집했으며 총 195명이 신청했다. 특히 올해는 특정 분야에서 수상 실적이 높은 고등학생들의 접수율이 높았으며, 시는 다양한 재능을 가진 학생들로 가득찬 원주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장학증서 수여를 통해 미래를 향해 도전하는 인재들을 격려하고, 인재육성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그간의 노력과 열정으로 결실을 맺은 학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원주시민 모두의 마음을 이 장학증서에 담아 학생 여러분들의 꿈과 잠재력이 마음껏 펼쳐질 수 있도록 힘차게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2024년 3분기 강릉시 통합방위협의회'가 14일 시청 8층 상황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홍규 강릉시장 주재로 개최된다. 을지연습 위기관리연습기간에 맞춰 개최된 이날 회의에는 제12대 강릉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 등 6명의 신규위원을 포함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16명이 참석한다. 회의는 신규위원 위촉 및 통합방위 유공 표창장 수여, 재난대응협력 체계 구축에 관한 협약체결, 강릉시 통합방위 현황 보고, 자유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회의는 2007년부터 강릉시와 공군 제18전투비행단간에 각종 재난 발생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를 위해 유지해 오던 협력체계를 육군 제23경비여단과 동해안군수지원단으로 확대하여 4개 기관이 합의서를 체결함으로써 강릉시 재난대응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한편, 강릉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적 침투·도발이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방위법'에 따른 민·관·군·경·소방 등 지역 안보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심의기구로 비상사태 시 원활한 통합방위작전 수행을 위하여 매 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속초시는 8월 14일 오전 10시, 청초호 호수공원 분수대 광장에 설치된 ‘속초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속초성폭력‧장애인성폭력상담소 주관으로 제7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1991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김학순 할머니가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역사적인 날인 8월 14일이다. 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이날을 국가 기념일로 지정했다. 올해 기념식은 ‘함께 쌓은 인권과 평화의 가치, 희망의 나래짓으로’를 주제로, 캘리그라피 서예 공연, 위안부 피해자를 위한 추모 묵념 및 기념사, 헌화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퍼포먼스, 추모 글귀 작성 및 작품 전시 등 시민이 함께하는 자리도 마련하여 기념식의 의미를 모두 함께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기념식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리고 그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간직되기를 바란다”라며, “속초시는 앞으로도 소녀상 관리와 기념 사업을 통해 피해자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원주시는 13일 오후 4시 제36보병사단 108여단 1대대에서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하여 조용기 원주시의회의장, 정성훈 8375부대 1대대장 등 원주시 통합방위협의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운영사항 보고 및 을지훈련 주요 내용, 안보 영상 시청 등이 이뤄졌다. 또한 나날이 수위가 높아가는 북한의 도발 위협 등에 대비하고 각종 비상대비 훈련 및 방위 요소의 육성 지원 등에 관한 사항과 다가오는 2024년 을지훈련에 대비한 민관군 협력 체계 구축 및 소통을 더욱 강화하여 관내 통합방위 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강수 원주시장은“정기적인 통합방위협의회의 개최를 통해 긴밀한 헙력체계 및 비상대비태세를 확립에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을지연습은 연 1회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훈련으로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비상소집 훈련, 도상연습 등을 실시한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13일 태장2동 일원에서 올해 다섯 번째 합동순찰을 실시한다. 이번 순찰에는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를 비롯해 시민사회단체, 지역 방범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 등 170여 명이 참여하며, 오후 7시 30분 태장2동 태장문화마당에 집결 후 3개 순찰조로 나눠 태장2동일원을 순찰한다. 합동순찰대는 매월 1회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대별로 주 1회 이상 성범죄자 거주지 중점순찰을 추진하며 시민들이 저녁 시간대에도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합동순찰대는 안전한 원주를 만들기 위한 순찰 활동 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안전망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통해 시민이 시민을 지키는 안전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속초시는 8월 13일 오전 10시, 관계기관‧단체장 및 지역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속초시 공공산후조리원 신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건립에 들어갔다. '속초시 공공산후조리원 신축사업'은 민선 8기 속초시장의 주요 공약사업인 ‘맘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의 일환으로, 그동안 산후조리원이 없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여 산후조리를 받아야 했던 속초시 산모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신생아의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공산후조리원 신축 사업은 총사업비 69억 원이 투입되어 속초시 영랑동 184번지 일원에 지상 3층, 연면적 903㎡ 규모로 조성된다. 내부는 산모실 10실과 신생아실, 사무실, 간호사실 등을 마련할 예정이며, 2025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산모들의 안정적인 회복과 신생아의 건강한 양육을 지원하여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공공산후조리원은 저출생 문제 해결과 지역사회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모두가 기대하는 시설이 안전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함은 물론, 앞으로도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속초시는 10월 1일 시민의 날을 맞이하여 시상하는 '2024년 속초시민대상'후보자를 오는 8월 30일 18시까지 접수한다. 시상식은 설악문화제 기간인 10월 4일에 치러질 계획이다. 속초시민대상은 지역개발, 문화예술, 사회봉사, 교육학술, 체육진흥 총 5가지 부문으로 구성되며 부문별 헌신적인 노력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시민에게 수여된다. 수상자는 시민대상증과 상패 지급, 속초시 홈페이지 공적 게재 등 예우를 받게 된다. 후보자는 추천일 현재 속초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시민 또는 속초시에 등록기준지를 둔 출향 인사를 단체의 장 또는 개인이 추천할 수 있다. 단체나 개인이 후보자를 추천하고자 할 경우, 속초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 30인 이상의 연서를 받아야 한다. 후보자 추천 접수는 속초시청 자치행정과(자치행정팀)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할 수 있다. 접수 기한은 마감일인 8월 30일 18시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속초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속초시에서는 추천된 후보자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