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인천시 계양구는 비엔씨가 15일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정오윤 대표는 “최근 여러가지 생활물가 상승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이번 기부가 어려우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부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이용될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이상원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15일 제29회 계양구의사회 정기총회를 맞아 구민 보건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보건 사업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구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사회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고, 구민의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이 큰 현대중앙의원(작전동), 서울메디의원(작전동) 의사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이날 계양구의사회는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과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현숙 회장은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사업에 적극 동참해 이웃사랑 실천과 따뜻한 지역사회 구현에 귀감이 되도록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환 구청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해 주신 성금의 소중한 뜻을 잘 전달하고 의미있게 사용할 것”이며 “앞으로도 원활하고 내실 있는 보건사업의 추진을 위해 구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기원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가 15일 계양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산업체 위탁교육과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윤환 계양구청장, 장일홍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문미혜 계양구의회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계양구민과 구청 소속 직원이 한국열린사이버대학에 입학할 경우 입학금 면제와 매 학기 수업료의 일부 감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윤환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구민의 학위와 자격증 취득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배움을 통한 자기 계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튀르키예·시리아 강진 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구호 성금 모금 활동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17일까지 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발적 참여를 통한 성금 모금 활동을 진행 중이며 모금된 성금을 대한적십자사로 일괄 기탁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튀르키예·시리아 피해 지역의 이재민을 위한 식수와 먹거리 제공, 생필품과 난방용품 지원, 피해 어린이 구호, 구조와 치료를 위한 의료·보건 지원 등을 위해 쓰이게 된다. 또한 계양구는 관내 기관과 산하단체는 물론, 많은 구민이 성금 모금에 동참할 수 있도록 모금 운동을 확대하고 대한적십자사 등과의 연계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직원들의 아름다운 선행이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의 아픔을 치유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신속한 구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우리김치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오이김치 150kg(120만 원 상당)을 기탁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기탁받은 오이 김치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차기선 우리김치 이사는“정성으로 담은 김치가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라며“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종효 구청장은“어려운 시기에 선뜻 기부를 결심해주신 ㈜우리김치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에 기탁받은 물품은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주)우리김치는 남동구만의 특색을 살린 소래찬 김치 제조업체로, 올해‘고향사랑 기부제’ 기부자를 위한 남동구 답례품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전국연합뉴스 음도훈 기자 | 연수구는 오는 3월부터 구청 및 지역 내 1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지난 2010년부터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잇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지난해 총4천506건(무상 2천129건, 유상 2천377건)이며 월별평균 이용실적은 564건으로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다. 특히 자전거 수리와 함께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사업 참여자에게 자전거 수리 기술을 전수하고 지역일자리 창출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연수구는 올해도 정해진 일정에 따라 매주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2개 팀을 구성해 제1팀은 구청 한마음광장에서 상시 운영하고, 제2팀은 15개 동을 순회하며 운영할 예정이다. 타이어 펑크, 오일 보충, 브레이크 점검 등 부품 미사용 시에는 무료고, 일부 부품을 교체해야 하는 경우에는 공임을 받지 않고 교체해 주고 있어 주민들이 자전거 수리에 따른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으로 집에서 잠자고 있는 자전거를 수리해 자원을 재이용하게 하고 자전거의 생활화는 물론 주민의
전국연합뉴스 최문성 기자 | 인천광역시 중구는 지난 14일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오션하임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강후공 구의장 및 구의원, 대한노인회 인천 중구 지회장, 경로당 회원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과 식사 나눔 등 경로당 개소를 축하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 등이 진행됐다.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오션하임 경로당은 지난 2019년 입주 시작 후 지속되는 코로나 등으로 개소하지 못했다가 올해 드디어 문을 열 수 있게 됐다. 오션하임 경로당은 앞으로 해당 지역 어르신들의 친목 도모와 노인 여가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특히 경로당 등록을 완료, 향후 구로부터 운영비, 난방비, 양곡은 물론 생활 집기 등의 보조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앞으로 e편한세상 오션하임 경로당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내실 수 있는 행복한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경로당을 편히 이용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유중열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 개소로 쾌적한 휴식공간이 마련돼 매우 기쁘다.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중구청장을 비롯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전국연합뉴스 최문성 기자 | 인천광역시 중구는 최근 지진으로 큰 피해를 본 튀르키예·시리아를 돕기 위해 긴급 구호 물품 모집, 성금 모금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추진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김정헌 중구청장이 지난 13일 구청장실에서 열린 국·실장 간부회의에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으로 큰 피해가 있었다”라며 “피해민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하자”라는 뜻을 밝힌 데 따른 것이다. 이에 중구에서는 먼저 지난 13일부터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돕기’ 성금 모금과 구호 물품 모집에 나섰다. 김정헌 구청장을 비롯한 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과 구호 물품을 기부하는 등 지진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튀르키예·시리아 국민들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힘을 모을 방침이다. 또한 관내 자생 단체를 대상으로 성금 모금 계좌를 홍보하는 등 구민들도 이번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민 돕기에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길도 함께 마련했다. 김정헌 구청장은“튀르키예는 우리에게 형제의 나라로 불릴 만큼 친숙한 나라”라며 “지진 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대한민국 공직자로서 깊은 위로를 전한
전국연합뉴스 최문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5일 2023년도 제1차 미추홀구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공공 및 민간 대표위원 27명이 참석했으며 신규위원 3명에 대한 위촉장 전달에 이어 2023년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예산과 사업계획에 대한 보고,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연간 조사 계획, 미추홀구 자활지원계획 등 주요 안건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미추홀구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는 위원장 구청장을 포함해 사회복지 및 지역사회 보장 분야에 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대표 등 34명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집행·심의·평가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전문적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에 해결하기 어려운 복지 현안을 민관협력을 통해 해결하고자 한다”라며 “미추홀구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음도훈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합한 ‘남동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구는 관련 법률 개정에 따라 청운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위탁운영 변경 협약을 맺고, 기존의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하는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 업무를 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급식소까지 확대했다. 지난 2013년 문을 연 남동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역 내 100인 미만의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영양사가 고용되지 않은 소규모 시설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원 규모는 365개 기관 14,845명이다. 영양사가 없는 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는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해 7월 인천에서 두 번째로 개소했으며, 현재 39개 기관 816명을 대상으로 영양·안전·위생관리를 돕고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위생·영양 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의 어린이뿐만 아니라 노인·장애인 등 모든 구성원을 위한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어린이와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음도훈 기자 | 인천시 남동구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을 확대한다. 15일 구에 따르면 올해 불법 촬영 점검 인력을 두 배로 늘리고 유관기관과 연계해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단속체계를 강화한다. 2인 1조로 구성된 점검반은 공공기관, 공원, 시장 등 지역 내 공중화장실 208곳에 대해 월평균 2회 이상 점검하고, 화장실 내 ‘상시 점검 화장실’ 스티커를 부착할 예정이다. 민간 공중화장실도 관리자의 점검 요청을 있을 경우 현장점검을 지원한다. 또한,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와 협업해 노인 인력 20명을 추가 배치했으며, 남동구 구민참여단과 여성단체협의회와의 특별 합동 점검도 할 예정이다. 구는 점검 과정에서 불법 촬영 카메라가 발견되면 즉시 현장보존 후 경찰에 신고하고, 의심 흔적을 발견할 경우 관리자에게 보수 요청 및 스티커 부착 등 현장에서 조치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나갈 것이며,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음도훈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을 돕기 위해 구청 1층 로비에 성금 모금함을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강진이 발생한 튀르키예·시리아를 돕기 위한 구호의 손길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 박종효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직원들은 1층 로비에 마련된 모금함에 성금을 모았다. 구는 성금 모금 이외에도 침낭, 텐트 등 필요한 현물을 모아 현지에 지원할 예정이다. 박종효 구청장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상황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라며 “남동구가 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최대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1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윤환 계양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6대 계양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구청장 축사, 임원단 감사패 수여, 이·취임사, 신임 임원진 소개, 기념촬영과 폐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은영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3년간 연합회를 이끌어 온 김정숙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보육 현장의 긍정적 변화를 주도하고 보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관계 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보육 현장의 어려운 상황을 잘 이끌어가겠다”라며 굳은 각오를 밝혔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보육 현장을 이끌어 준 전임 회장의 노고에 감사하고 김은영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영유아가 행복하고 학부모들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최문성 기자 |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이 주민과의 대화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난 7일 만석동을 시작으로 14일까지 6일 동안 1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600여명의 주민들을 만났다. 주민과의 대화에는 각 실·국장과 과장 등이 함께 참석해 각계각층의 주민들과 지역 현안사항 뿐만 아니라 생활 속 불편사항 등에 대한 폭넓은 대화를 나눴으며, 구정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특히 주민들은 인천시와 연계한 제물포 르네상스 사업에 대해 큰 기대감을 보였으며, 그 외에도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재개발사업 진행상황, 주택가 주차문제, 도로정비 등 70여건의 건의사항 반영을 요청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들을 즉시 검토해 처리 가능한 부분은 최대한 빨리 조치하고, 다소 시간이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와 해결방안을 적극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과의 대화는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구정에 적극 반영해 주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인천시 서구는 14일 서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제2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3년만에 열린 대면 총회로 상임대표인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협의회 전대인 주민대표와 운영위원, 분과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는 공로패, 감사패 수여, 2022년 결산 보고, 2023년 예산 및 사업계획 의결 등으로 이뤄졌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지난해부터 지속가능발전기본법이 시행되면서 앞으로 서구의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과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이행하게 될 것”이라며 “여기에 협의회가 큰 역할을 하고 앞으로도 서구 발전을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