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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 인천광역시 시의원 예비후보자, 선거보도심의위 거쳐 “부동산 투기의혹” 언론보도 처리 완료 !!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인천광역시 시의원 예비후보자 정유정 부평구 의원은 지난 18일 인터넷 매체 “뉴스하다”의 부동산 투기 의혹 관련에 “인터넷선거 보도심의위원회의 조정(공직선거법 제8조6)에 따라 다주택 상태를 해소하지 않은 채 적격 판정을 받은 것으로 인식된 해당 기사에 반론문 추가 조치가 완료되었다”고 피력했다.

 

특히 심의위원회 반영된 조치로 “뉴스하다” 기사내용에 추가된 반론문을 통해 정유정 시의원 예정자는 제기된 의혹을 다음과 같이 명확히 소명되었다고 밝혔다.

 

경북 포항 아파트 분양권은 부평구 구의원 당선 전인 2021년 어린이집 운영(생업 관련)목적으로 취득한 것으로 전혀 투기 목적이 아니다.

 

반면 현 거주지(더샵 부평센트럴시티)는 우선 분양 혜택이 확정되지 않은 “공공지원 민간임대” 주택이므로 분양전환을 노린 투기가 아니다고 증명됐다는 것이다.

 

이어 현재 구의원 임기 중 무거래 및 당내 검증 부동산 매입을 단 한 건도 없었으며 당 내 자격심사에서도 이를 투명하게 소명해 최종 “적격” 판정을 받았음을 분명히 말했다.

 

정유정 시의원 예비후보측은 “적법한 절차를 통해 무분별한 억측을 바로 잡게 되어 다행이라며” 앞으로 오직 구민, 오직 시민, 오직 미래 민생경제를 위해 어디든 찾아가 시민의 목소리를 더 크게 듣고 더 넓게 반영하고자 쉼없이 고민하고 발로 뛰어 시민들 앞에 한 점 부끄럼없이 투명하고 정직하게 선거에 임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