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유공자 표창’에서 ‘모바일 행복이음’ 분야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모바일 행복이음 단말기를 관할 읍·면·동 전체에 도입하고, 현장 활용 성과가 우수한 지자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것으로, 2025년에는 서천군과 서울 성북구 등 단 2개 지자체만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천군은 모바일 행복이음의 전국 확대 운영에 대비해 관련 예산을 선제적으로 반영하고, 군 단위에서 단말기를 일괄 구매·관리해 전 읍·면에 배부하는 등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개인정보 보호와 기기 분실·오사용 방지를 위한 관리 기준과 점검 체계를 마련하고, 현장 사용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중앙부처에 전달하는 등 안정적인 제도 정착에 적극 협력해 왔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사례관리 업무에 모바일 행복이음을 적극 활용해 업무 효율성과 현장 대응 속도를 높였으며, 운영 경험을 타 지자체와 공유하는 등 모바일 행복이음 활성화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은 국가암검진 사업 추진 사례가 우수사례로 평가받으며 군 및 도 단위 각종 평가에서 잇따라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서천군보건소는 ▲충남지역 국가암관리사업 평가 우수사례 최우수기관상 ▲서천군 정부혁신 우수부서 선정 ▲군정혁신 상반기 장려상 등을 수상하며, 국가암검진 사업 운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그동안 보건소는 낮은 암 검진 수검률과 취약계층의 검진 접근성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65세 이상 취약계층 여성의 산부인과 기피 문제를 고려해 전국 최초로 자궁암 정밀검진 지원 기반을 마련했으며, 10개 읍·면을 대상으로 이동검진을 운영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의 검진 참여를 유도했다. 아울러 충남지역암센터와 연계한 암 예방 홍보관 운영, 의료급여 수급권자 대상 1대1 검진 안내, 조기검진 참여 유도를 위한 이벤트 등 지역 여건에 맞춘 홍보 활동도 적극 추진해 왔다. 이러한 국가암검진 사업 추진 사례는 군 단위 혁신 평가와 도 단위 국가암관리사업 평가 과정에서 우수사례로 공유되며, 행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1월 8일부터 20일까지 총 9일간 진행되며,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주 작목, 전문 작목, 여성농업인 등 3개 분야 12과목을 23회에 걸쳐 운영한다. 특히 대표 작목인 벼·고추 교육은 1월 9일부터 읍·면을 순회하며 오전과 오후로 나눠 실시해 농업인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1월 8일부터는 농촌 여성 교육과 전문 작목 10개 과정이 농업기술센터와 농협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도형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한 해 농사의 방향을 설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많은 농업인이 참여해 최신 농업기술을 습득하고 풍년 농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의 세부 일정과 장소는 서천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인력육성팀으로 하면 된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재)천안시복지재단은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천안사랑방이 연말을 맞아 300여 만 원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영웅시대 천안사랑방은 지난 2020년에 이어 올해도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314만 5,228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천안지역 저소득층의 생계 및 의료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천안사랑방 관계자는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이 천안지역 저소득층의 따뜻한 연말을 위해 소중하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으로 선한 영향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기부금 전달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주신 영웅시대 천안사랑방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재)천안시복지재단은 지난 30일 노블레스 웰빙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노블레스 웰빙은 2015년 8월 설립된 토탈 주방용품 전문기업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나눔의 뜻을 모았다. 정대호 노블레스 웰빙 실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작지만 의미있는 나눔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 곳곳에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성금을 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내년부터 월별 독서장려프로그램 ‘북 플렉스(Flex)’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책으로 ‘플렉스(Flex)’ 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매월 제시되는 대출 미션을 성공하면 추첨 또는 선착순으로 선물을 제공한다. 월별 프로그램은 ▲1월, 2026 작심서(書)일 프로젝트 ▲2월, 속보! 투데이 사건 발생 ▲3월, 북북 사다리게임 ▲4월, 보고 또 보고 ▲5월, 우리는 꼭 읽어주는 거야 ▲6월, 자연책보 ▲7월, 직산마블 ▲8월, 시그널 북레터 ▲9월, 직산북빙고 ▲10월, 숨은 동물 그림 찾기 ▲11월, 미대출 도서: 특권 개봉 ▲12월, 2026 작심서(書)일 마무리 : 서두용미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직산도서관 관계자는 “매월 다양하게 펼쳐지는 북 Flex를 통해 모든 계절 책으로 플렉스하는 트렌디한 일상을 도서관이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1~ 2월 다채로운 영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영어특화도서관인 청수도서관은 도서관에 방문하는 어린이들이 영어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영어 가상체험실과 원어민 영어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영어 가상체험실은 ‘영어 가상체험’과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영어 가상체험은 초등학교 1~ 3학년을 대상으로 스크린 속 가상의 공간에서 원어민 강사와 주제별 영어 회화를 진행한다.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은 만 4~ 6세 유아를 대상으로 가상현실 기술을 통해 아기 돼지 삼형제 등 동화를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원어민 영어프로그램으로는 ‘잉글리시 존’과 ‘잉글리시 프렌즈’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과 업무협약을 맺은 호서대 원어민 교수의 자원봉사로 운영된다. 영어자료실 안내데스크에 방문하면 원어민 교수와 간단한 생활영어 회화를 연습해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6~ 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영어책을 읽어주는 ‘잉글리시 스토리텔링’ 프로그램도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내년부터 ‘테마가 있는 음악회’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두정도서관은 매월 도서관 2층 러닝커먼스에서 5가지 테마로 음악회를 진행한다. 먼저 ‘처음’을 테마로 ▲1월, New Chapter ▲2월, 모두의 처음 ▲3월, 설렘 가득한 하루로 한 해의 시작을 연다. 이어 ‘사랑’을 테마로 ▲4월, Fall in love ▲5월, 사랑하는 우리 가족을, ‘휴식’을 테마로 ▲6월, Healing in harmony ▲7월, 휴(休) ▲8월, 여름 낮 그늘 아래 공연으로 화합의 시간과 일상 속 편안한 쉼을 선사한다. 독서의 계절 가을에는 ‘독서’를 테마로 ▲9월, 음악이 머무는 서재 ▲10월, 가을날 책 소풍을, 연말에는 ‘마무리’를 테마로 ▲11월, 한 해의 끝에서 ▲12월, 2026년을 돌아보며 공연으로 한 해의 여정을 매듭짓는다. 공연은 사전 예약없이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5가지 테마로 구성된 음악 공연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삶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올해 초등학생 방과후 돌봄기관인 다함께돌봄센터 9곳을 개소하며 단기간 내 돌봄 인프라를 대폭 확충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저출생 시대를 극복하고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과 돌봄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2020년 불당2동 불당이안아파트에 관내 첫 번째 다함께돌봄센터의 문을 연 데 이어 2022년 1곳, 2023년 2곳, 지난해 2곳을 각각 개소했다. 올해는 직산도서관 1층에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 개소를 시작으로 문화동, 성성동, 두정동, 백석동, 부대동 등 돌봄 수요가 높은 지역에 돌봄센터 9곳을 설치해 돌봄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개선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수준과 무관하게 맞벌이 등의 사유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학습, 놀이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독서·창의 융합프로그램, 놀이활동, 간식 지원, 천안형 특화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운영해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천안시는 내년에 다함께돌봄센터 5개소를 개소할 계획이다. 두정역효성해링턴아파트와 직산역서희스타힐스아파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개인형 이동장치(PM) 지정 주차제 도입으로 견인 건수가 크게 늘고 보행질서 회복 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천안시는 지난 7월 ‘개인형 이동장치 지정주차제’를 도입해 시행한 결과 6개월 만에 공유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를 9,296건 견인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318건 대비 7.0배(7,978건) 늘어난 수치다. 지정주차제 도입 전인 올해 1~6월 6개월 간의 견인 건수인 3,195건보다도 2.9배 증가했다. 개인형 이동장치 지정주차제는 도심 내 무분별한 주차와 방치 문제를 해소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도입됐다. 시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 증진 조례’를 개정해 견인 및 단속 관련 조항을 신설하고, 7월부터 지정된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장 외에 주차된 기기에 대해 계고장을 부착한 뒤 견인 조치하고 있다. 견인 전담 공무원을 신규 채용하고 보조 인력을 확보해 견인·단속 전담팀을 구성했으며, 견인료도 기존 1만 5,000원에서 3만 원으로 인상했다. 그동안 구청별로 나뉘어 있던 개인형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평가에서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 192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체 예산 투입과 국비 집행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삼척시는 올해 총 1,020억 원 규모의 삼척사랑상품권을 발행하며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회복에 힘써왔다. 이는 전년도 대비 약 400억 원 증액된 것으로, 특히 지난 11월부터 연말까지 삼척사랑카드 20% 캐시백 행사를 추진해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행안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지침에 따라 기본 10%로 설정된 삼척사랑카드 캐시백 인센티브 지급률을 내년 2월까지 예외 적용하여 15%로 상향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말연시의 소비 촉진 분위기를 설 명절과 삼척정월대보름제 기간까지 이어가며, 지역 경제의 활력을 더욱 증대시킬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교부세는 민생경제 회복 효과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되도록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 운영에 재투자할 계획”이라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가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들의 창업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삼척형 청년 스타트업 창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총 5명으로, 예비창업자 및 창업 1년 미만의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 분야는 ▲지역 농특산물과 연계한 6차산업 창업 ▲신재생에너지·환경·식품·정보통신 등 제조·기술 창업 ▲디자인·문화서비스·지식콘텐츠 등 지식 창업 ▲부가가치가 높은 일반 창업 등이다. 선정자에게는 1년간 총 1천200만 원 규모의 창업 간접비가 지원되며, 재료비, 외주용역비, 홍보비,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비용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경비로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최종 평가 결과 우수 업체에 대해서는 청년 창업기업 등록 등 후속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삼척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청년으로, 예비창업자 또는 2024년 12월 22일 이후 창업한 1년 미만의 기존 창업자다. 사업장은 반드시 삼척시에 두어야 하며, 사업 기간 동안 주소지 역시 유지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는 미취업 청년의 자격증 취득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삼척시 미취업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만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으로, 6개월 이상 삼척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다만 공공근로 등 정부 일자리 참여자, 고용보험 가입기간이 3개월 이하이거나 주 26시간 이하의 단기근로자의 경우에도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총 150명이며, 1인당 최대 10만 원 한도 내에서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1월 30일 사이 실제 응시한 자격증 및 어학시험 응시료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 시험은 토익토플오픽 등 어학시험을 비롯해 국가기술자격증, 국가전문자격증, 국가공인 민간자격 시험 등이다. 신청은 2026년 1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삼척시청 경제과(033-570-3365) 방문 접수 또는 정부24를 통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준비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전국연합뉴스 김태연 기자 | 서울 용산구는 30일 오후 2시 용문 파크골프 퍼팅연습장(용문동 5-64)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색줄 자르기, 시설 순회 순으로 약 20분간 진행됐으며, 박희영 용산구청장, 김성철 용산구의회 의장, 이상열 용산구파크골프협회장, 윤영채 동 파크골프교실 협의회장 등 관계자와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용문 파크골프 퍼팅연습장은 지하철 6호선 효창공원 앞 역과 경의선 숲길공원 사이에 위치한 425㎡ 규모의 공공체육시설로,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파크골프 연습장은 서울시 자치구 최초다. 구는 해당 부지의 관리청인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지난 8월 국유재산 사용 허가를 받은 뒤, 설계 용역을 거쳐 12월 한 달간 시설 조성 공사를 진행했다. 장기간 방치돼 있던 폐기물을 수거하고 부지 정비를 실시한 후, 인조잔디 연습장과 경계 펜스 설치를 완료했다. 구는 안내문 설치 등 마무리 작업과 함께 인력(동행 일자리 2명)을 배치한 뒤, 새해부터 해당 시설을 주민들에게 본격 개방할 예정이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전국연합뉴스 기자 | 사단법인 영월군스포츠클럽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년 정부 포상에서'생활체육 유공'부문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생활체육 진흥에 기여한 전국의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공적 내용, 공적 기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정부 공식 포상으로, 올해는 총 38건만이 최종 선정됐다. 이 가운데 영월군스포츠클럽은 전국 선정 사례 중 유일하게 ‘스포츠클럽 단체 부문’ 장관 표창을 받으며 지역 기반 생활체육 운영 성과를 공식 인정받았다. 영월군스포츠클럽은 지역 여건을 반영한 다종목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연령과 계층을 아우르는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폭넓게 제공해 왔다. 어린이·청소년·성인·어르신 등 지역 주민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열린 체육 환경을 조성하며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공공적 가치 실현에 이바지해왔다. 특히 지역 특화형 체육교실 운영, 취약계층 대상 체육 지원, 비인기 종목 활성화, 전문선수 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스포츠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전반적인 지역 스포츠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한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