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영월군 365일 24시간 어린이집 효과가 가시화되고 입소문을 타면서 양육자의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다. 양육자를 대상으로 어린이집 개선방안 모색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만족도 조사를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실시한 결과 이용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양육자 80%는 서비스 만족도에 대해 ‘매우만족’한다고 답했으며, 차후 이용 여부에 100%가 이용하고 싶다고 답해 양육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월군 365일 24시간 어린이집은 ‘아이키우기 좋은도시 아이 love 영월’을 슬로건으로 올해 3월부터 양육자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아이키우기 좋은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한 대표 돌봄 사업으로 상반기에 원내 아동 18명, 원외 아동 31명으로 총 49명이 이용했으며, 9월까지 124명 아동이 이용하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24시간 안심보육 체계 구축사업이 정착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보완·고도화하여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영월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사업은 9월 강원특별자치도 적극행정 경진대회 우수사례로 본선에 진출하여
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영월군은 오는 10일 고성(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기원 ‘영월군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영월군은 이날 13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등 약 720여명이 행사장을 찾아 산림엑스포 성공을 기원한다. 이날 행사는 현지를 찾은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상설공연장에서 ‘장릉 낮도깨비’ 공연을 진행하며, 홍보부스도 2개소 운영하여 엑스포 참가자 및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 영월관광마케팅 및 농특산품 등을 적극 홍보한다. 홍보부스에서는 캠핑장할인권, 목공원데이클래스, 전기카트체험권 등의 관광서비스 상품 등 다양한 답례품 홍보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알리고, 유통사업단에서는 군 농특산물을 사회적경제팀에서는 사회적기업 생산품을 홍보하여 영월군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계획이다. 최명서 군수는 “엑스포처럼 큰 행사에 영월군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조직위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폐막하는 날까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월군은 지난 9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정선군의 우수 농가공품이 뉴욕 특판행사에서 높은 판매율을 보이며 현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뉴욕 특판행사는 강원도경제진흥원과 정선군이 미국 현지 유통사 강원트레이딩과의 업무 제휴를 통해 개최하는 행사로 뉴욕 한인 커뮤니티의 대표적인 슈퍼마켓인 한남체인에서 이달 1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특판행사에서 판매되는 정선군의 우수 농가품은 정선군과 강원트레이딩이 체결한 수출협약을 통해 지난 8월 한국에서 선적한 제품으로 나물간편식, 명이김, 수리취떡, 블루베리 가공식품, 간편 청국장 등 34개 품목이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미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K-Food의 열풍에 힘입어 정선군의 농가공품이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며 현지인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판행사가 진행되는 한남체인 마트에 방문한 한 교민은 “미국은 최근 설탕이 다량 함유된 가공식품보다 자연에서 나는 재료를 활용한 건강 식품 소비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올랐다”며 “한국에서도 청정지역으로 소문난 정선의 농산품을 뉴욕에서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 새롭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군은 미국시장 판로개척을
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제2회 영월동강배 오픈 탁구대회가 영월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10월 6일~8일 2일간 개최된다. 영월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월군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탁구 동호인 약 600여명이 참석하여 라지볼부 (단체전, 개인단식), 일반부(단체전, 개인단식, 개인복식) 등 총 5개 종목으로 나뉘어 전 경기 모두 3판2승으로 예선리그를 진행한 후 각조 1,2위 본선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탁구의 저변확대와 동호인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삶의 활력이 되길 기대하며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확인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영월 창절사(국가지정 보물)에서 오는 10월 9일 10:30에 창절서원(원장 정태교) 주관으로 단종 복위에 목숨을 바친 사육신 및 생육신 등 열분의 넋을 기리기 위한 대제가 봉행된다. 창절서원 관계자 및 마을주민 150여명이 참석하는 영월 창절사 대제는 초헌관 최명서 영월군수, 아헌관 심재섭 영월군의회 의장, 종헌관 박성규 순천박씨 종친회장(박팽년 후손) 순으로 진행된다. 영월 창절사는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가 세조에 의하여 피살되거나 절개를 지키던 충신들의 위패를 모신 곳으로 숙종 11년(1685년)에 감사 홍만종이 도내의 힘을 모아 개수하여 사육신인 박팽년·성삼문·이개·유성원·하위지·유응부와 호장이었던 엄흥도, 박심문을 모시다가 정조 15년(1791) 생육신 중 김시습·남효온을 추가로 모시고 매년 10월 9일 대제를 봉행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창절사는 조선 제6대 단종대왕을 위해 목숨을 바쳐 지켜온 사육신(성삼문, 박팽년, 이개, 유성원, 유응부, 하위지), 생육신 중(김시습, 남효온), 충신(엄흥도, 박심문)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충절을 기리기 위한 사당으로, 매년 충신들의
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영월군은 10월 5일부터 6일까지 군청 대회의실에서 부서장, 팀장 및 실무자가 참여한 가운데 ‘미래세대와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 영월의 100년’의 비전을 담은 2024년 주요업무 및 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앞서 군은 제천~영월 고속도로 개통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미래를 이끌 정책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정책토론회, 전문가 특강, 워킹그룹을 운영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여왔다. 금번 보고회는 그동안 논의해오던 △미래 영월 100년을 위한 대응 전략을 구체적으로 실행하고 △민선8기 공약사업과 주요 현안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갈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방안과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신규 정책 13개 분야 127개 사업을 담았다. 군은 지역소멸 위기 극복 미래성장동력 발굴, 미래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로 청년이 머물고 싶은 문화도시 조성, 수도권 야외정원 안전하고 편리한 정주여건 조성, 미래세대와 함께 누리는 지속 가능한 영월,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안전한 먹거리와 삶이 즐거운 농촌을 목표로 사업을 고도화시킬 방안을 수립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항후, 군은
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영월군은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선발하고 시상했다. 군은 각 부서와 주민에게 추천받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후보자를 대상으로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에 환경위생과 한웅대 주무관(쓰레기 폐기물 매립장 침출수 처리시설 개선으로 처리비용과 주변 환경 오염을 획기적으로 저감한 사례), 우수상에 세무회계과 이승우 주무관(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통한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 및 주민 불편 해소 사례), 장려상에 주민복지과 김미숙 주무관(영월군 발달장애인 전수조사를 통한 사회안정망 구축 사례)을 각각 선발하여 시상했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사기 진작을 위하여 등급에 따라 인사상 인센티브(성과상여금 최고등급, 근무성적평정 가점, 포상휴가)가 부여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다양한 행정수요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공무원의 역할과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해서는 확실한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소극행정을 근절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삼척시는 10월 5일 오후 1시 10분부터 교동 지역주민 민생생활 현장에서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운영한다. 민선 8기 시장 공약사항인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는 월 1회 지역의 일터, 식당 등 민생현장을 찾아가 주민들과 직접 만나며 의견을 듣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시는 지난 3월 미로면, 4월 가곡면, 6월 신기면, 7월 남양동, 8월 성내동 민생생활 현장을 방문했었다. 이날 박상수 시장은 먼저 평생학습관을 방문해 평생학습동아리 대표들과 차담회를 가진다. 그리고 교동 1통 통합경로당과 일성 트루엘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삼척해수욕장 상가번영회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어 삼척복합체육공원 시민체육관을 방문해 삼척시체육회 직원들과 차담을 나누고, 마지막으로 강원대학교 내 체력인증센터를 방문한 뒤 이날 일정을 마무리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는 많은 시민과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이다. 앞으로도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들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정선군은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에 첫 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 32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임용식은 2023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 임용시험에 합격한 새내기 공무원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용장을 받은 32명은 발령부서에서 먼저 실무수습으로 근무한 뒤 일정 기간을 거쳐 정규 공무원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신규 임용을 통해 최근 파견 및 휴직 등으로 발생한 결원을 해소하여 보다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조직 내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임용장 수여식에서는 신규공무원들의 조직 적응을 지원하고 공직 생활의 청렴마인드 조성을 위해 환영 꾸러미 차원으로 연필꽂이, 텀블러, 각종 사무용품과 더불어 주요 관광지 입장권이 담긴 ‘청렴 웰컴키트’를 임용장과 함께 선물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정선군 공무원으로 임용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정선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임용된 신규공무원들을 9급 총 8개 직렬 32명으로 행정 16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태백시는 지난 24일 추석 대비 성묘 및 추모객들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태백공원묘원에 대한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분묘 및 봉안묘의 벌초 상황 확인, 자연장 정비상태 확인, 추모관 및 외부 화장실 등 시설물을 둘러보며, 명절 대비 성묘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태백공원묘원을 방문하는 귀성객, 성묘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를 실시하여 태백공원묘원이 품격 있는 추모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태백시는 오는 10월 22일까지 31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개최되는 2023년 강원산림엑스포 성공을 기원하며 26일 ‘태백시의 날’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태백시의 날’ 행사에는 500여 명의 시청직원 및 유관기관, 협회, 민간단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태백시의 주요 관광지, 한국안전체험관, 고향사랑기부제 등 다양한 홍보를 위한 부스를 운영하며 강원산림엑스포를 방문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태백시의 풍부한 산림 자원을 알리고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강원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처럼, 산림의 역사, 문화, 생활, 생태 등 산림의 모든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는 행사”라며, “이번 엑스포와 태백시의 날 행사를 통해 태백시의 풍부한 산림 자원을 알리고 대한민국 대표 고원도시 브랜드 확립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박상수 삼척시장은 9월 26일 추석 명절을 맞아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 삼척지역자활센터, 삼척시장애인종합복지센터, 삼척시노인복지관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라며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층에 대해 세심히 살피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매년 설·추석 명절에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정선군에서는 26일 지역 주민들의 문화와 복지 수요 충족을 위한 고한복합문화센터 신축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승준 군수를 비롯해 배왕섭 정선군의회 부의장, 이태희 고한읍주민자치회장, 한우영 고한읍번영회장, 김규옥 고한읍이장협의회장 및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했다. 고한복합문화센터는 고한리 274-13번지 일원에 사업비 142억원을 투자해 지상 8층, 대지면적 1,365㎡, 건축면적 4,840㎡ 규모로 조성됐으며 2021년 7월 공사에 착공해 2023년 6월 준공했다. 고한복합문화센터는 1층~4층까지는 주차장으로, 5층에는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문화센터, 6층에는 청소년이용시설, 7층에는 공동육아나눔터 및 강당으로 조성돼 주민들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최승준 군수는 “고한읍 아동·청소년·주민 등 전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서 지역 커뮤니티의 구심체 역할이 되어 소통의 장벽을 크게 낮추고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영월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9월 27일 전통시장과 버스터미널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은 영월군수를 비롯한 직원들이 참여하여 전통시장 상인과 주민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물을 나눠주며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30개소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긴 연휴가 이어지는 이번 명절에 고향을 방문하는 많은 이들이 영월에서 고향의 정을 느끼시길 바라며,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영월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영월군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시설, 보훈단체, 진폐환자 및 저소득 취약계층 등에 대한 명절 위문을 진행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지난 25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보훈단체 등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으며, 읍·면에서도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연휴 기간 동안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거주 환경 등을 확인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명절 위문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소외계층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적극 복지행정 실현을 통해 소외된 이웃 없이 군민 모두가 살기 좋은 따뜻한 영월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