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정선군에서는 26일 지역 주민들의 문화와 복지 수요 충족을 위한 고한복합문화센터 신축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승준 군수를 비롯해 배왕섭 정선군의회 부의장, 이태희 고한읍주민자치회장, 한우영 고한읍번영회장, 김규옥 고한읍이장협의회장 및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했다. 고한복합문화센터는 고한리 274-13번지 일원에 사업비 142억원을 투자해 지상 8층, 대지면적 1,365㎡, 건축면적 4,840㎡ 규모로 조성됐으며 2021년 7월 공사에 착공해 2023년 6월 준공했다. 고한복합문화센터는 1층~4층까지는 주차장으로, 5층에는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문화센터, 6층에는 청소년이용시설, 7층에는 공동육아나눔터 및 강당으로 조성돼 주민들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최승준 군수는 “고한읍 아동·청소년·주민 등 전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서 지역 커뮤니티의 구심체 역할이 되어 소통의 장벽을 크게 낮추고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영월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9월 27일 전통시장과 버스터미널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은 영월군수를 비롯한 직원들이 참여하여 전통시장 상인과 주민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물을 나눠주며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30개소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긴 연휴가 이어지는 이번 명절에 고향을 방문하는 많은 이들이 영월에서 고향의 정을 느끼시길 바라며,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영월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영월군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시설, 보훈단체, 진폐환자 및 저소득 취약계층 등에 대한 명절 위문을 진행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지난 25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보훈단체 등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으며, 읍·면에서도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연휴 기간 동안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거주 환경 등을 확인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명절 위문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소외계층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적극 복지행정 실현을 통해 소외된 이웃 없이 군민 모두가 살기 좋은 따뜻한 영월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박상수 삼척시장은 9월 25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농수축산물 소비를 권장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여름 폭염과 태풍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수축산업계에 도움을 주고자 시작됐다. 박상수 시장은 “우리 농수축산물을 이용하면 농축어민들에게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맛과 영양도 풍부해 건강에도 좋다.”라며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우리 농수축산물 구입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정선군이 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2023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지역단위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관광객 맞이 대책, 생활민원 처리강화 대책, 귀성객 안전수송 대책, 체불임금 해소 및 불우계층 위문, 병의원 진료대책 및 성수식품 지도점검,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분야별 중점사안에 대한 세부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6일간 추진에 나선다. 특히 10월 3일 개천절을 맞아 10월 2일 임시 공휴일 지정으로 추석 명절 연휴기간 귀성객 및 관광객의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분야별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고 일일 추진상황을 점검·관리함으로써 대책추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 활동 강화를 위해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터미널, 추모시설, 전통시장, 관광숙박시설, 관람·전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마쳤으며 재난종합상황실과 연계해 각종 사건·사고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비상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특별교통 대책기간을 지정해 상습정체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삼척시는 지난 9월 22일(금) 성매매 근절을 위해 관내 유흥주점 및 단란주점을 대상으로 하반기 성매매방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삼척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도시로 범죄 없는 안전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성매매방지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삼척시, 삼척경찰서, 삼척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등 민·관·경 합동점검반은 동 지역 일대 유흥주점 및 단란주점을 방문하며 지도 점검을 했다. 합동점검반은 성매매 경고문구 게시 여부를 점검하며 미부착 업소에는 성매매 경고문구 안내 게시판을 배부했고, 성매매 및 음란·퇴폐 행위와 불건전 광고 행위도 함께 단속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성매매 관련 불법 행위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성매매 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태백시가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22일까지 4주간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 불편사항 해결 등 적극 소통행정 경로당 순방 추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순방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 청취 등 현장 소통행정을 위해 마련됐으며, 8월 29일 황연동을 시작으로, 상장동, 황지동, 문곡소도동, 장성동, 구문소동, 철암동, 삼수동 순으로 105개소 전체 경로당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방문기간 중 이상호 태백시장은 어르신들의 불편사항 및 지역의 고충 민원 청취 등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및 기초연금 지원 노인일자리 사업 지원 추진을 비롯한 태백시 주요 현안사업을 지역의 어르신들께 알려드리고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어르신들의 의견을 듣고 공유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 가까이에서 의견과 고충을 듣는 기회를 많이 가질 것이며, 함께 해결방안을 찾는 소통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며, “어르신들의 불편 및 건의사항을 관련부서와의 협의 및 검토를 통해 조속히 해결하고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영월군은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9.25.~27.(3일간) 추석 명절 대비 소비진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장보기 행사는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물가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청 전 부서에서 자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추석 성수품 물가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물가안정 캠페인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를 병행하고, 전통시장 및 착한가격업소에서 오찬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즐겁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태백시는 지난 21일 태백시문화재단과 NH농협은행 태백시지부가 태백시 지역 사회공헌 상생 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호 태백시장과 김준태 NH농협은행 태백시지부 지부장이 참석하여, 지역 사회 공헌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과 태백시의 문화 예술 진흥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시민화합을 위해 추진하는 '제42회 태백제'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업무 지원 및 지역 문화복지 증진과 상생에 대한 가치 실현을 위하여 노력하기로 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문화 예술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하여 여러 기관과 지속적으로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정선군은 2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 국장 및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북 복지목욕탕 건립 타당성 용역’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사북읍 주민 숙원 사업으로 군민의 위생과 청결, 여가활동, 이웃간 소통의 역할을 하는 복지목욕탕 건립의 타당성 검토를 위해 추진하였으며, 지난 3.30. 착수하여 사업여건 분석(위치,규모 등)과 기관단체 회의 및 설문조사를 통한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기본계획 수립과 사업 타당성을 검토하여 용역 추진 결과를 보고했다. 사북 복지목욕탕은 사북읍 도사곡 휴양림 입구에 목욕탕, 휴게공간 등을 갖추어 건립 예정이며 사북읍을 비롯한 군민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군은 금년도 타당성 연구 용역을 완료하고 2024년 설계와 신축을 추진하여 2025년 복지목욕탕을 개장 운영할 예정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고령화에 따른 군민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복지목욕탕 건립의 타당성은 필수적인 것”이라며 “예산확보와 공사추진에 만전을 기해 군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 건립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
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영월군수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경로당 곳곳을 방문하며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격려하는 경로당 순회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경로당 시설을 점검하고, 어르신의 안부와 건의 사항을 청취하여 더 나은 노인복지 정책 추진을 위한 소통의 자리가 됐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수렴해 앞으로 더 나은 환경에서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사)한국진폐재해재가환자협회는 지난 19일 태백문화예술회관에서 제18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는 이상호 태백시장, 고재창 태백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진폐관련 협회장, 각급 기관단체장, 회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정기총회는 가수 오원화, 평양아리랑예술단과 천재기타리스트 권설경의 공연과, 광부의 꿈 동영상 시청,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협회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 대한 감사패 및 표창장 수여와 함께 대회사,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황상덕 (사)한국진폐재해재가환자 협회장은 “젊어서는 광부로 지역 경제를 이끌고, 머리가 희끗해서는 노년의 혜안으로 우리가 지켜온 삶의 터전을 지키는, 이들이 역사 속으로 사라져가는 마지막 광부”라며, “마지막 광부로써 남은 일이 탄광유산 보존, 광부의 날 지정, 산업전사 위령제를 국가단위 행사로 격상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 행사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황상덕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운을 띄웠다. 이어, “우리나라의 눈부신 경제발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태백시는 지난 19일 한국실업농구연맹과 2024년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이상호 태백시장, 주희봉 한국실업농구연맹 회장, 최승진 태백시 농구협회 회장, 김재영 한양대학교 명예교수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치르기 위해 양 기관은 대회 운영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4년 5월 중 고원체육관에서 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2028년까지 5년간 개최하기로 했다. 대회규모는 여자실업농구팀 5개팀, 지역별 농구대표 6개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원활한 대회 개최를 위해 경기 운영에 소홀함이 없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약속했으며, 한국실업농구연맹도 성공적인 대회 개최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앞으로도 고지대 스포츠 훈련장 특구라는 명칭에 걸맞은 다양한 체육 인프라 조성 및 정비를 통하여 전국 규모의 대회를 지속 유치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영월군은 제7회 청년의날을 맞아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관하는 ‘2023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이바지한 광역·기초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청년을 위한 정책과 입법, 소통 분야에서 청년 기여도를 평가하는 ‘청년친화지수’를 기준으로 심사해 수상 지자체를 선정한다. 광역·기초자치단체별로 종합대상·정책대상·소통대상을 선정하는데 영월군을 비롯한 11개 기초자치단체가 종합대상을 수상했으며 강원도에서는 유일하게 영월군이 수상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영월군은 청년일자리 활성화 및 정주여건 개선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청정 영월 프로젝트’ 사업의 청년 유입 및 인구감소 대응의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경진대회’에서 우수상(국무총리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 청년 취·창업 지원 ▲ 청년 정주 지원 ▲ 청년 문화 지원 ▲ 청년 교육 지원 등 지속적인 분야별 청년 친화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년정책 선도 지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정선군은 ‘군민 행복시대’를 위한 2024년 신규시책 134건을 발굴해 정선군 미래 발전에 나선다. 군은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최승준 정선군수 주재로 각 부서장과 관계 공무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고향 정선, 행복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2024년 주요시책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8기 군정 주요 현안인 인구감소대응, 가리왕산 국가정원추진, 강원랜드 글로벌 리조트 육성, 교통망 개선 등 지역에 맞는 정책을 발굴해 시행함으로써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행복한 정선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 보고됐다. 발굴될 신규시책은 총 134건으로 담당관 26건, 행정국 33건, 시설국 45건, 직속기관 및 사업소 30건이다. 주요 시책으로는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추진, 스마트시티 조성 공모사업, 자연학습 식물원 조성사업, 신동 타임캡슐공원 활성화, 굽이굽이 아홉굽이로 떠나는 여행, 리틀 백록담 개발사업, 정선 남부권 골프연습장 건립사업, 지역에너지센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 농업 근로자 기숙사 건립지원, 정선 동강할미꽃 생태정원 조성사업, 가리왕산 정원사업 클러스터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