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기초연금사업 전국 유공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초연금 제도 운용에 대한 종합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주요 평가 항목은 ▲기초연금 수급·신청률 ▲부정수급 환수율 ▲예산집행 실적 ▲핵심요원 운영 ▲보건복지부 파견 협조 ▲지침 개선의견 제출 ▲교육 이수 등이다. 평가 결과, 계양구는 기초연금 예산집행 실적률과 수급 희망 이력 관리 신청률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현재 계양구는 65세 이상 노인 55,492명 중 75%에 해당하는 41,549여 명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전국 평균 수급률인 67%와 비교했을 때 월등히 높은 수급률을 보이고 있다. 계양구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3년 연속 기초연금 사업 유공 지자체로 선정되며, 제도 운용의 안정성과 행정 성과를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윤환 구청장은 “앞으로도 기초연금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어르신들의 노후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서산시·태안군 가로림만이 12월 31일 국내 제1호 국가해양생태공원으로 지정 고시됐다고 밝혔다. 국가해양생태공원은 국가 및 지자체 주도로 해양자산의 생태·경관·학술·경제적 가치를 보전하고 지속 가능한 이용·관리를 위해 국가가 지정하는 구역이다. 가로림만은 지난 2022년 해양생태계법이 개정됨에 따라,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의 법적 근거가 마련된 후 3년 만에 최초 지정됐다. 시는 점박이물범, 흰발농게, 거머리말 등 다양한 해양보호생물과 천연기념물, 멸종위기종의 서식지로서 가로림만이 그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양수산부는 2030년까지 국가해양생태공원을 연간 방문객 1,000만 명 달성 목표로 보전과 이용이 균형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시와 충남도는 내년 1,200억 원 규모의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예비타당성조사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아울러,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한국의 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서산시 국가정원 기반 조성, 갯벌생태길 조성 등 가로림만 기반 연계사업도 함께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부안군은 2026년부터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어르신 목욕비 지원사업의 대상 연령을 기존 7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확대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원 대상자는 약 1700명 가량 증가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사업 대상은 작은 목욕탕이 없는 읍‧면(부안읍 및 주산‧행안‧변산‧백산면)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으로 사회복지시설, 장기요양시설 입소자 및 방문목욕 등 목욕서비스를 지원받는 어르신은 제외된다. 목욕비는 연 5만원을 부안사랑상품권카드에 충전해 지원하며 전입이나 연령 도달 등으로 최초 지원 대상이 되는 어르신은 그 사유가 발생하는 날의 다음 분기 금액부터 지원된다. 사용기한은 오는 2026년 12월 중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고 목욕비 지원금은 협약업소(건강나라, 새만금사우나, 관광호텔 사우나, 변산해수찜)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더 많은 어르신께서 지원을 받으실 수 있게 된 만큼 쾌적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부안군 부안읍은 어업인 민생 안전을 위해 소규모 어가에게 직불금을 지급하기 위한 확인 절차를 마치고 이달 말부터 대상자에게 순차적으로 직불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어가 직불금은 수산업․어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목적으로 해양수산부가 2023년부터 운영 중인 제도로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신청을 받은 결과 부안읍은 총 10어가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지원 대상은 5톤 미만의 어선을 경영하는 연안어업, 연간 판매액 1억원 미만의 양식업 등에 종사하는 어업인 등으로 어가당 연간 수산공익직불금 130만원이 지급된다. 부안읍 관계자는 “수산 공익직불금이 어업경영 비용 증가, 고수온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가에게 민생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업활동을 이어가는 어가들이 보람과 긍지를 갖고 생업에 계속 종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시를 상징하는 지역가 '익산 시민의 노래'가 작품으로 재탄생해 시민들과 만난다. 익산시는 31일 이당(理堂) 송현숙 작가로부터 서예작품 '익산 시민의 노래'를 기증 받았다. 기증된 작품은 '익산 시민의 노래' 가사를 서예로 풀어낸 작품으로, 시민의 자긍심과 지역 정체성을 예술적으로 담아냈다. 지역을 대표하는 노래를 시각예술로 승화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송현숙 작가는 전통 서예를 현대적으로 해석하며 지역 문화 계승에 힘써 온 예술가다. 2015년 지역 서예가들을 위한 솜리서예문인화연구회 발족과 함께 꾸준한 전시 활동으로 지역 예술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날 익산시는 이번 기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송현숙 작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기증된 작품은 시청에 상시 전시돼 시민과 방문객 누구나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송현숙 작가는 "익산시민의 마음과 정신이 담긴 지역가를 서예로 표현해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 관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박용철 강화군수가 신년사를 통해 민생 기반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군정의 두 축으로 제시하며 ‘살기 좋은 강화’와 ‘도약하는 강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교육·복지·정주환경 등 민생현안을 더욱 꼼꼼히 챙기는 한편,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평화경제특구 조성 등 지역의 도약을 이끌 핵심 전략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박용철 군수는 “지난 1년간 군민 여러분들이 마음을 하나로 모아주신 덕분에 북한의 소음공격이라는 전례 없는 위기도 이겨냈고,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기본계획 용역비 정부예산 편성이라는 쾌거와 계양~강화 고속도로의 착공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은 군민 여러분과 함께 강화군의 잠재력을 현실로 만들 때”라며 민생을 촘촘히 챙기면서도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을 이끌어낼 분야별 군정 운영 로드맵을 밝혔다. 복지와 교육 기반, 더 단단히 다질 것 우선, 복지와 교육 분야에서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어르신의 행복한 일상을 위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정례회 및 간담회 등을 통해 충남 지역의 주요 현안을 중앙정부와 국회에 전달하며, 지방자치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협의회는 2025년 총 10차례의 회의를 개최해 예산·산업·환경·안전·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안건을 논의했으며, 충남의 중장기 발전과 주민 생활에 직결되는 핵심 현안에 대해 정책 건의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했다. 특히 제130차 회의에서는 충남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촉구 건의문을 채택해, 수도권 집중 완화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이전의 조속한 이행을 정부에 요청했다. 협의회는 혁신도시가 명칭에 걸맞은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기관 이전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충남 서해안과 하천 생태 회복을 위한 하구 복원특별법 제정 촉구를 통해, 하구를 국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복원할 수 있는 법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중앙정부와 국회에 전달했다. 이는 환경 보전은 물론 어업·관광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도 직결된 사안으로 평가된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12월 23일 용현동 소재 예원어린이집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40만 원을 기부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원아와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안재숙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기부에 참여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아이들의 고운 마음이 담긴 기부가 100일간 사랑릴레이를 더욱 뜻깊게 하고 있다”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는 지역 내 기관·단체·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송산1동은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12월 28일 봉사모임 안단테가 취약계층 3가구에 연탄 1천 장과 라면 3상자(40개입)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파 속에서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안단테 회원 25명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연탄을 옮기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새해 인사를 건넸다. 백두현 대표는 “겨울을 맞아 난방 걱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의 취약계층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강성수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안단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센터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사모임 안단테는 다음달 말 호원1동 취약계층 3가구에 연탄 1천 장과 라면 3상자를 다시 한번 전달할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2월 29일 송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준희 부위원장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 중인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박준희 부위원장은 따뜻한 마음을 다음 사람에게 전한다는 취지에 공감해 릴레이 기부에 동참했다. 박준희 부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의 바통을 이어받아 다음 분께 전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탁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져 지역사회 전체가 따뜻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적극 동참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송산2동은 앞으로도 릴레이 형식의 기부 운동을 통해 나눔이 일상이 되는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다양한 주민 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2월 29일 공립빛누리어린이집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45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어린이집 원내에서 추진한 ‘칭찬합시다’ 나눔 활동을 통해 조성된 것이다. 어린이집은 각 가정에 저금통을 전달해 일상 속 작은 칭찬과 함께 동전을 모으는 방식으로 나눔에 참여했고,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정성이 더해져 기부금이 마련됐다. 공립빛누리어린이집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박영진 원장은 “아이들과 가정이 함께 참여한 이번 나눔이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100일간 사랑릴레이를 비롯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배은경 동장은 “아이들의 작은 손으로 모은 정성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100일간 사랑릴레이 기간 동안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2월 29일 더리체 비바체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5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더리체 비바체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 역시 사랑릴레이 취지에 공감해 마련됐다. 특히 더리체 비바체 사업장을 운영 중인 한재연 대표가 개인 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을 더해 나눔에 동참하며 의미를 더했다. 한재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배은경 동장은 “100일간 사랑릴레이에 동참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2월 29일 작은사랑나눔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떡국세트 200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은사랑나눔회는 평소에도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도 100일간 사랑릴레이에 동참해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눴다. 윤정순 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마음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에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상규 권역국장은 “작은사랑나눔회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이웃이 함께 웃는 행복한 흥선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2월 29일 다비치안경 의정부점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하며 안경 41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이유로 안경을 맞추기 어려운 저소득층 주민들의 시력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내 기업이 자발적으로 나눔 활동에 나서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이동욱 대표는 “맑은 시야를 선물로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종명 복지지원과장은 “시력은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이번 기부가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주신 다비치안경 의정부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12월 30일 수자인꿈모아어린이집이 고산동 저소득층을 위해 라면 448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고산동 주민센터에서 열렸으며, 수자인꿈모아어린이집 원장을 포함한 교사들과 어린이집 원생 12명이 참석했다. 아이들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모은 라면을 전달하며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기부 물품은 고산동 지역 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정화 원장은 “아이들이 열심히 모은 라면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전달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수자인꿈모아어린이집 관계자분들과 아이들에게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라면과 함께 수자인꿈모아어린이집의 따뜻한 마음을 이웃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