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기자 | 용인특례시가 칸 국제광고제, 클리오광고제와 함께 세계 3대 광고제로 꼽히는 뉴욕페스티벌(NYF)이 주관하는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NYF K-NBA)에서 도시브랜드(CI) 부문과 반도체산업 선도 도시 부문 1위로 선정됐다.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NYF K-NBA 시상식에서 용인특례시를 대표해 이상일 시장이 두 부문의 상을 각각 수상했다. 시는 지난 2024년 4월 2024 NYF K-NBA에서도 반도체산업 선도 도시 부문 1위로 뽑혀 수상한 바 있다. 시는 브랜드 인지도, 만족도, 대표성(정체성), 국제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한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 CI 부문에서 전국 지방정부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지난해 9월 27일에는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30회 용인시민의 날’ 행사를 열고 새로운 통합 도시브랜드를 발표했다. ‘하나의 상징’ 안에 도시 정체성과 비전을 담아 CI와 도시브랜드(BI)를 통합한 것이다. 이상일 시장은 과거의 도시브랜드가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와 인구 150만 명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2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이재열 전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을 초청해 ‘미래 소방과 도전’을 주제로 한 명사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재난환경 속에서 소방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고, 현장 대응 역량과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연자로 나선 이재열 전 본부장은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정책적 식견을 바탕으로 미래 소방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이날 강연에서는 미래 소방에 대한 방향성과 함께, 모든 현장 대응의 출발점은 기본에 충실한 표준작전절차(SOP) 준수에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고품질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화려한 변화보다 기본 원칙을 철저히 지키는 조직 문화가 중요하다는 내용과, 각 구성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인식이 심도 있게 다뤄졌으며,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급변하는 재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학습과 변화에 대한 도전이 필요하다”며 “이번 특강이 직원들에게 기본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고, 현장 대응 역량을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지난 3월 31일 경기도 고양시 서오릉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조선왕릉(서오릉)은 산에 인접해 있어 산불에 취약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에 따라 산불로부터 세계유산을 보호하고 산불진화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훈련이 실시됐다, 훈련에는 총 107명이 참여했으며, 양주시, 고양시, 김포시, 파주시,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고양경찰서, 고양소방서가 참여했다. 훈련은 원인 미상의 산불이 서오릉을 둘러싼 앵봉산에서 발생해 익릉 방향으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이에 따라 각 기관은 역할에 따라 체계적으로 임무를 수행했다. 서오릉 관리 인력은 신속한 초동 대응과 잔불 정리를 맡고, 지방자치단체와 소방서는 산불진화차, 소방차, 헬기를 활용한 합동 지상·공중 진화를 실시했으며, 경찰서는 관람객 대피와 현장 통제를 맡았다.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각 기관별 임무와 역할을 숙지하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산불 발생에 대비한 세계유산 보호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세계유산을 보호하기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상반기 광견병 일제 예방접종 기간’을 운영한다. 접종 대상은 양주시민이 사육 중인 개와 고양이로, 기간 내 반려동물을 동반해 관내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시는 동물병원 접근이 어려운 교외지역을 대상으로 공수의사를 투입해 읍·면·동 순회접종도 병행할 계획이다. 순회접종 일정과 장소는 해당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된다. 광견병은 동물에게 물리는 등 접촉을 통해 사람과 동물 모두에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으로, 발병 시 치명적인 질환이다. 시 관계자는 “예방접종을 통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만큼 반려동물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특히 실외 사육 반려견은 야생동물과 접촉 가능성이 있어 접종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지난 3월 31일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주민협의체 2기’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임원 선출이 진행됐으며, 2026년 활동 사항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주민협의체 2기는 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회암사지 보존·관리와 관련된 활동과 함께 세계유산 가치에 대한 이해를 돕는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양주 회암사지는 2022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됐으며, 2025년 국가유산청 우선등재목록에 포함됐다. 현재 2029년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주민협의체는 회암사지와 관련된 보존·관리 활동에 참여하는 조직으로, 향후 계획에 따라 운영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오세현 아산시장은 2일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4월 월례모임’에서 직원들에게 최근 시정을 향한 일부 부정적인 시각에 동요하지 말고 본연의 역할에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오 시장은 “최근 시정을 둘러싸고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며 “행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은 긍정적이지만, 일부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된 시각으로 전달되면서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공직자들의 노고가 충분히 평가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특히 “이럴 때일수록 외부의 시선에 흔들리기보다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본연의 업무에 더욱 충실해야 한다”면서 “저는 동료 공직자들이 자랑스럽다. 여러분이 만들어가는 시정이 곧 아산의 변화라는 점을 잊지 말아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산시는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는 등 이미 역량을 입증해 왔다”며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시정과 시민의 행복을 책임지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 달라”고 덧붙였다. 오 시장은 또 지난달 조류인플루엔자(AI) 대응과 산불 예방 등 비상근무 상황들을 언급한 뒤 “현장 최일선에서 시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2일 ‘멸종위기종의 날’을 맞아 성성호수공원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노랑붓꽃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6월 천안시와 삼성전자 천안사업장, 천리포수목원이 체결한 ‘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이들 기관은 오는 2027년까지 3년간 노랑붓꽃 보전 사업을 지속한다.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인 노랑붓꽃은 생육 조건이 까다로워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희귀 식물이다. 시는 지난해 식재 데이터와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개화 시기에 맞춰 보식 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약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직접 식재 활동을 벌이며 공동 협력 의지를 다졌다. 시는 노랑붓꽃의 안정적인 활착을 통해 성성호수공원을 생태 보전의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이번 행사가 생태 보전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노랑붓꽃이 잘 안착해 시민들이 생태계 보호에 더 큰 관심을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광명소방서는 최근 5년간 계절별 화재 분석 결과, 봄철 화재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시민들에게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광명소방서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광명시에서 발생한 봄철 화재는 총 177건으로, 전체 화재의 26.1%를 차지했다. 이는 겨울철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로, 봄철이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임을 보여준다. 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99건으로 전체 봄철 화재의 55.9%를 차지해 가장 큰 비중을 보였다. 부주의 화재는 쓰레기 소각, 담배꽁초, 음식물 조리, 불씨·화원 방치 등 일상 속 사소한 방심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광명소방서는 봄철 기간 동안 산림 인접지역과 주거 밀집지역, 화재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예방순찰과 안전지도를 강화하고, 시민 대상 화재예방 홍보를 집중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산림 및 인접지역 소각행위 금지,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쓰레기 소각 금지 등 부주의 화재예방 수칙을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최근 5년간 봄철 화재 절반이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4월 2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2026 교육장배 육상 꿈나무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 관내 초·중 48개교에서 약 710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참여와 성장을 중시하는 체육 축제로 운영됐으며, 학부모와 지역사회 관계자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대회는 트랙경기와 필드경기로 나누어 80m, 100m, 600m, 800m, 400m계주와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종목을 참여와 완주 중심으로 운영했다. 아울러, 교육장과 참석한 학교장이 직접 참여하는 자율 시상존을 마련해 학생들의 노력과 성취를 함께 격려했다. 또한, 행사와 연계하여 학교폭력 및 교육활동 침해행위 예방 캠페인을 함께 운영함으로써 학생·교직원·학부모가 함께하는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확산하는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도전과 성취를 경험하는 가운데, 미래의 육상 꿈나무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도움이 필요한 학생에게 맞춤형 통합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하나로!'홍보를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홍보 리플릿과 지역자원 안내서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배부는 2026년 3월 31일부터 4월 10일까지 관내 48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생맞춤통합지원 하나로!'홍보 리플릿과 함께 '학교와 지역을 잇는 든든한 징검다리'자원목록 자료집이 제공된다. '학생맞춤통합지원 하나로!'는 학습, 심리·정서, 복지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지원을 제공하는 교육복지안전망으로,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교육 기회 보장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제작·배부되는 자료집은 학교와 지역기관 간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을 위한 실무 중심 자료집으로, 기관 소개와 아동·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학생 지원 연계와 협업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 자료집에는 교육지원청 각 부서 사업을 비롯해 행정복지센터, 복지기관, 상담기관, 청소년시설, NG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경기문화재단이 2026년 경기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 논의를 위한 시·군 정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31일, 경기문화재단에서 열린 이번 정담회에는 경기도와 31개 시·군, 경기문화재단 문화나눔센터의 통합문화이용권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하여 현재까지의 문화누리카드 발급 및 이용 실적을 점검하고, 운영 현황을 바탕으로 지역별 현안과 이용 촉진 서비스 및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의 지역주관처로서, 신규 가맹점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사업 홍보 및 맞춤형 기획 프로그램을 통해 카드 이용률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문화 접근성이 낮은 고령층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문화서비스’를 강화한다. 경기도 통합문화이용권의 대표 기획프로그램인 '슈퍼맨 프로젝트'와 '누구나 누리는 문화놀이터, 누리터'를 중심으로 주민센터, 문화시설뿐만 아니라 아파트 단지, 경로당 등 이용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소에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시장 안정화 대책을 뒷받침 하기 위해, 제도개선으로 확보된 31조 원의 든든한 재정여력을 바탕으로 ‘더 많고, 더 빠른’ 주택공급에 나선다. GH는 2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열고, 경기도의 주택,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GH Bridge 2030 행동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행동계획은 향후 2~3년이 주택시장 정상화 등 정부 정책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 시기라는 판단 아래, 속도감과 효능감을 높여 국민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장 핵심적인 추진 동력은 재원조달의 구조적 제약 해소다. 지난달 행정안전부의 공사채 발행승인 제도가 개정됨에 따라 GH는 2030년까지 31조 원 이상의 자금 여력을 확보하게 됐다. GH는 확충된 재정적 기반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는 사업추진을 위한 전사적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고, 권한과 책임을 대폭 위임한 강력한 현장중심 조직 체계를 가동하는 등 새로운 엔진을 장착했다. GH형 Fast Track 전격 도입 ▶ 5개 사업지구 7천호 입주 1년 단축 공공주택 공급 확대 * 건설형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교실 대신 텃밭에서 씨앗을 심고 작물을 가꾸는 수업이 시작됐다. 양주시는 지난 3월 31일 회암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ECO스쿨팜’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ECO스쿨팜은 학교와 농업기술센터가 협력해 진행하는 체험형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구성됐다. 올해는 관내 12개 초등학교 23개 학급, 총 466명이 참여하며 학급별로 10회씩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업은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을 갖춘 강사들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운영한다. 강사들은 경기도에서 개발한 초등학생 대상 농업·농촌 프로그램 표준 매뉴얼 교육을 이수한 인력이다. 교육은 텃밭 조성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을 포함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텃밭 디자인 및 씨앗 파종 ▲상추·토마토·고추 등 모종 심기 ▲난황유·난각칼슘 등 친환경 방제제 만들기 ▲작물 수확 및 제철 채소 활용 활동 등이다. 학생들은 수업을 통해 작물 재배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하고, 수확 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 양주시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지역 유소년과 저소득 가정 아동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유소년 축구 클리닉’을 한시적으로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클리닉은 축구 국가대표 출신이자 U-20 대표팀 감독을 지낸 김은중 감독의 축구 아카데미가 참여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앞서 지난 1일 양주시와 양주도시공사, 김은중 축구 아카데미는 유소년 축구 클리닉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에 따라 양주도시공사는 축구장 등 공공체육시설을 제공하고, 양주시는 대상자 추천과 사업 안내를 맡는다. 김은중 축구 아카데미는 프로그램 운영과 현장 지도를 담당한다. 참여 대상은 양주시 관내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로, 학년별 30명 내외 규모로 운영된다. 저소득 가정 자녀를 우선 선발해 체육활동 참여 기회의 형평성을 높일 방침이다. 운영 기간은 4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프로그램은 전문 지도자의 지도를 통해 기본기 향상과 협동심, 체력 증진을 목표로 총 4회 진행할 예정이다 클리닉은 전액 무료로 운영되며 장비비 등 별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오는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신고대상은'법인세법'에 따른 법인세 납세의무가 있는 법인으로, 지난해 12월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다. 사업장이 한 곳인 법인은 본점 소재 지자체에 신고해야 하며, 사업장이 둘 이상의 시·군·구에 있는 경우 안분율에 따라 계산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사업장 소재지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한다. 신고납부의무가 있는 법인이 신고서(첨부서류 포함)를 제출하지 않거나, 안분 누락 시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위택스를 이용해 전자신고 하거나 시청 세정과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서면 신고도 가능하다. 아울러 2023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사업연도의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 초과 시 1개월(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에 분할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올해는 2025년 매출이 감소한 수출업, 석유화학·철강·건설업 및 고용·산업위기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한해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연장한다. 이밖